magic tree house 1권부터 읽어오고 있는데요~ 안궁금해 안궁금해 하면서 책 구입을 안하려고 했는데~~어느새 지금 32권까지 손에 있답니다 ㅋ 시리즈가 무섭다는걸 이 책을 통해 배웠어요 ㅎㅎ 표지가 넘 맘에 들어서 이책이 많이 끌렸는데~~~이번에 드디어 구해서 읽게 됐네요 ^^ 알라딘이라~~~배송걱정 없이 ^^주문하고 거의 바로 받았음 ㅋ 페이퍼백인데....다 읽고 보니 맨 뒷면에 잭과 애니의 스티커가 있네요 아까워서 못 떼겠음 ㅋ 내용은 또다시 잭과 애니 그리고 테디^^가 카멜롯을 구하는 내용인데요~~ 이번에는 드뎌 제목에 걸맞게^^ magic tree house 다운 magic 을 쓰게 되네요 잭, 애니, 테디가 까마귀로 변했다는 ^^거기다 테디는 가장 형인데도~~까마귀 왕에게 잡혔다는 그리고, 이야기가 거의 끝날무렵 까마귀 왕의 오랜 바램이 이뤄지는 happy ending?^^ 이야기들 하며 정말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역시 magic tree house 입니다 ^^
제목에 이끌려 책을 보게 됐는데~~
참~ 그림들이 이쁘네요~
한권의 책을 읽기 시작하면 그 책을 다 끝날때까지 다른책을 읽지말라고 들었는데....
이 책은 좋은 생각 ^^처럼 하루하루 1주제씩 보면서 아침을 시작하거나~
저녁에 자기 전 보기에 좋을 책 같네요 ^^
하루안에 다 볼수도 있겠지만 ^^' 반감? 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