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가 워낙 짧막한 소설인 건 알고있었지만차라리 소재도 좀 강한 키워드면 더 괜찮았을 것 같은데<벤츠남> 요 하나를 이런 짧은 분량에 효과적으로 어필하긴아무래도 힘들수밖에없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물들의 행동방식이나 사는 스케일의 리얼리티..?라고 해야하나 설득력..? 이런거는 그냥 머리를 비우고 봤고요.좋아하는 소재(오메가버스, 연예계, 스폰서)라서중간에 탈주 안하고 술술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