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 전격 비교 관찰 생물도감 ㅣ 에그박사 시리즈
에그박사 지음, 유남영 그림 / 다락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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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물들이나 곤충 등 생명체에 참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저희 집도 아이들의 성화로 햄스터와 장수풍뎅이를 키우고 있거든요.

초등 저학년 방과후 수업만 봐도 생명과학이 엄청 인기 좋은 거 보면

대부분 아이들의 공통점이 아닌가 싶어요.

​

아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기에

그와 관련된 책을 보여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더라고요.

​

실제로 저희 아이들은 장수풍뎅이의 한살이를 지켜보면서

관련 서적을 많이 읽게 되었고, 많은 지식도 쌓았거든요.

 

 

 

아이들의 이런 관심에 딱 맞춤으로 제작된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요.

어른들도 동물이나 곤충들 중 생김새가 조금씩 헷갈려서 정확한 이름을

모르거나 아리송한 것들이 있으시잖아요.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는

그런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이에요

 

추천사만 보더라도 끌리는 책이더라고요.

이렇게 비교되어 나오는 책이 얼마나 되겠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생물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듯한 기대감이 들더라고요.

 

이 책의 순서를 보면 3가지로 나눠서 정리되고 있어요.

<곤충관>, <동물관>, <수서 생물관>

순서만 봐도 저도 궁금해지는 생물들이 많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순서를 보더니 제일 궁금했던 것부터 보네요.

 

양봉꿀벌 vs 꽃등에​

외출해서 벌을 보면 꿀벌이랑 꽃등에랑 어떻게 구분하지 항상 물어봤었거든요.

그때마다 "엄마도 잘 모르겠어~."라고 답했는데

진짜 궁금했지는 이 책을 보자마자 그 페이지부터 펼쳐보더라고요. ^^;;;;

 

정말 좋은 Tip!!

거의 대부분의 페이지에 QR코드가 있어요.

현 페이지에 나오는 생물체에 관한 영상이죠.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영상까지 함께 보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사실 저는 에그박사를 잘 몰랐는데 엄청 인기 있는 유튜버였더라고요.

아이들 눈높이에게 너무나 재미있게 만들어진 영상 덕에

저희 아이들도 빠져들어 보더라고요.

 

 

사실 꽃등에는 파리과에 속한다고 해요.

꿀벌처럼 꽃가루를 옮겨주긴 하지만

날개가 꿀벌은 2쌍인데 꽃등에는 한 쌍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일 큰 차이점은 양봉꿀벌은 무리 생활을 하고,

꽃등에는 나 홀로 생활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상한 생물 상식 페이지에서는 재미있는 실험이나

아니면 재미난 상식들을 설명해 줘요.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페이지가 되죠.

 

다음으로 본 생물체는 알파카와 라마

ㅋㅋㅋㅋㅋ

매번 동물원에 가서 아이가 이름을 물어보면 틀리게 말해줬었거든요.

당최 구분이 안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저도 배우게 되더라고요.

둘의 차이점은 얼굴에 털이 많으면 알파카, 얼굴에 털이 없으면 라마!!

다시는 안 헷갈리겠죠? ㅋㅋㅋㅋㅋ

​

​

이 책에서는 섬세하고 생생한 그림과 재밌고 간결한 설명으로 서로 닮은 생물들을

비교하며 알아갈 수 있습어요.

결정적인 한 가지 차이점만 알면 생물들을 쉽게 구별할 수 있죠.

​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어봐도 좋은 책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

저희 아이처럼 생명체에 관심 많은 아이에게 두고두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에그박스 #에그박사의닮은꼴사파리 #인기유튜버에그박사 #생물도감 #비교생물도감

#다락원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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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표현력 사전 - 말과 글의 힘을 키우는
박수미 지음 / 다락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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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둘째가 학교 숙제로 일기 쓰는데요.

일기장은 썼는지 안 썼는지만 확인하고 내용은 확인하지 않았어요.

일기장에 최대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쓰게 하려던 의도였죠.

​

어느 날 책상 정리를 해주다 발견한 일기장!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살짝 펼쳐보았는데.....

아이의 표현력이 너무나 아쉽더라고요.

"즐거웠다."

"재미있었다"

"또 하고 싶다."

돌려쓰기도 아니고.... 같은 말들만 반복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책도 많이 읽혀보고, 나름 쓰기도 시켜보았지만

큰 변화가 없더라고요.

사실 이런 건 한 번에 확 좋아지는 것이 아니잖아요.

​

그러다 발견한 <초등 국어 표현력 사전>

원래 큰아이가 읽던 <초등영어 표현력 사전> 이 있었는데

그와 같은 시리즈로 나왔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저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아시는 분인 거 같아요.

​

내 뜻을 정확하게 나타낼 수 없어

막상 글을 쓰면 석 줄을 넘기지 못하고

한숨부터 쉬는 친구들이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주자주 들춰보면

나도 모르게 표현력이 늘어난다!

​

딱 제가 고민하는 부분이었거든요.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초등 국어 필수 표현을 7가지의 큰 주제

감정, 관계, 마음가짐, 상태. 상황, 생각, 생활, 성격을 나타내는 표현들의

큰 주제와 92개의 세부 ​주제로 나누어져 있어요

생활 속에서 쉽게 내뱉을 수 있는 표현력인 거죠.

 

 

이 책은 각 주제에 맞춰 세부 주제가 나오고

그 세부 주제에 맞춰 대표 표현들 보여줘요.

그리고 각 표현에서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또는

예시문을 통해 이해도를 높여주죠.

​

표현의 중간중간에 속담이나 성어의 재미있는 유래와 말뜻도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합니다.

 

큰 주제인 감정에 어울리는 찰떡 표현에는

다양한 감정에 대한 목록이 나와있어요.

이런 감정적인 표현 중 기쁨과 즐거움을 나타내는 표현을 살펴보면

"깨가 쏟아지다."

"단맛 쓴맛 다 보았다."

"배꼽을 배따."

등 그대로 말을 직역하면 알 수 없는 표현력들이 나와요.

 

실제로 저에겐 너무나 익숙한 말들이었지만

아이들에게 이 뜻을 아냐고 물었을 때

모르는 표현력들이 더 많더라고요.

 

예시로 상황 설명이 가능하니 이 책을 보는 아이도

그리 어렵지 않게 문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익힐 수 있어요.

당장 한번 읽어서는 외울 수 있는 표현이 아니라 자주 접해야 하는 표현력이기에

아이가 읽은 페이지를 확인한 후 비슷한 상황이 나오면

그 표현들을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되겠네요.

​

 

그리고 속담의 정확한 뜻을 알고, 바꿔쓸 수 있는 속담 증 같은 뜻을 갖고 있는

속담들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하나의 속담으로 여러 가지 속담까지

한 번에 알 수 있어요.

 

<초등 국어 표현력 사전> 은 책의 두께도 있어서 몇 시간 만에 읽어내려가는 책이 아니에요.

자주자주 볼수록 빛을 발하는 책이죠.

​

그래서 전 거실 테이블이나 아이들이 책상 위같이

쉽게 눈에 띄는 장소에 두어

아이들이 지나치다 한 번씩 펼쳐보고 읽어볼 수 있게 해두었어요.

​

초등 교과 연계 도서인 <초등 국어 표현력 사전>

표현력이 좋아지면

어휘력이 일취월장!

논리적을 똑소리 나게!

말은 청산유수

글쓰기는 줄줄줄

수업 시간 귀가 번쩍

발표는 자주자주

​

이렇게 좋은 점들이 많다고 하는데

안 읽힐 수 없겠죠?

​

말과 글의 힘을 키우는 <초등 국어 표현력 사전>

아이들에게 함께 읽혀보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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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반듯한 글씨체 만들기 ㅣ 초등학생 반듯한 글씨체 만들기 1
강승임 지음 / 다락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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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인 저희 아이는 숙제검사를 받을 때마다 저에게 혼나요.

바로 글씨체 때문이죠.

매번 지적을 받으면서도 고쳐지지 않아 너무나 고민스럽더라고요.

초등 1,2학년 때는 많이 써보는 숙제를 내주시는데

아이가 학교를 안 가고 온라인 학습을 하다 보니 점점 글 쓰는 일이

줄어서 그런지 글씨체는 날이 갈수록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더라고요.

 

 

극단의 조치로 아이 앞에 내민 < 초등학생 반듯한 글씨체 만들기>

사실 초등 저학년이라고 해도 학교 수업하고, 홈 스터디로 엄마가 내준 학습하고,

학원 다녀오고 학원 숙제하면 하루가 버겁다고 느껴서 부가적인 것들은 안 시키고 있는데

요건 그냥 넘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한번 길들여진 글씨는 평생 간다니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었어요.

< 초등학생 반듯한 글씨체 만들기>는 하루에 2장! 15분! 30일간의 프로젝트로 되어있어요.

너무 과하지 않은 과제량이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역시나 글씨를 바르게 쓰면 아이들의 마음이 차분해지고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왠지 글씨 잘 쓰는 사람이 공부도 잘할 것 같은 느낌!!

 

이 책은 처음 한두 쪽은 바른 글씨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실었고,

다음 두세 쪽은 앞의 원리를 적용하여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따라 쓰기와 혼자 쓰기 연습장이 있어요.

 

30일 과정으로 기본기 다지기 > 글자 모양 익히지 > 반듯한 글씨로 낱말과 문장 쓰기

> 예쁜 글씨로 즐겁게 글쓰기> 나만의 글씨체 뽐내기

로 총 5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요.

연습하는 동안은 글씨를 천천히 따라 써야 하는 게 포인트인 것 같더라고요.

​

각 장 앞에는 진도표가 있는데 30일 동안 매일 체크하면서 연습하면 돼요.

​

 

첫날!

자신의 평소 글씨를 써보는 페이지가 있었어요.

일부러 잘 쓰려고 하지 말고 평소대로 쓰는 거였는데

여태껏 자신의 글씨가 이렇게 못생겼는지 몰랐다며

열심히 연습해보겠다고 하네요.

최대한 천천히 위의 글씨와 똑같도록 쓰기!!

하루 분량이 많이 않지만 정성을 다해 쓰기 때문에 많은 집중이 필요하더라고요.

​

 

매일매일 하루의 분량을 채워가면서 연습했어요.

글씨를 잘 쓰게 만드는 원리를 설명하면서 그에 맞춰 연습을 하니

연습한 자신의 글씨에 자신감이 생긴다네요.

무조건 예쁘게 쓰라는 게 아니라

왜 예쁘게 써야 하는지.

예쁘게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해시키니

아이도 잘 따라와 주는 것 같더라고요.

 

 

 

글씨체를 예쁘게 한다고 글씨 연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듯반듯한 선과 동그라미가 많은 한글의 특성을 살려

그림으로도 연습을 시켜요.

저희 아이가 처음에 책을 봤을 때는 자기가 유치원생도 아닌데

이런 걸 왜 하냐고 투덜거리더니

책의 내용을 하나하나 천천히 읽고 연습을 시켰더니

오히려 더 열심히 연습하네요.

 

지금까지 5일 동안 아이와 연습하였고 앞으로도 쭉~~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5일로 글씨체가 확! 변한건 아니지만

< 초등학생 반듯한 글씨체 만들기>를 통해 왜 예쁜 글씨체를

써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달았고, 또 평소에도 배운 데로

적용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벌써부터 성공한 느낌이네요.

​

저희 아이처럼 초등 저학년인데 아직 글씨 쓰는 연습이 부족하다면

바른 글씨체를 잡기 위해

< 초등학생 반듯한 글씨체 만들기>

를 아이와 함께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바른 글씨체가 아이의 학습 자신감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더 미루지 마세요~~^^

 

#반듯한글씨체 #초등글씨체 #예쁜글씨체만들기 #30일쓰기연습 #초등학생반듯한글씨체만들기 #글씨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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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Q5 마녀의 식물도감 - 꽃과 씨앗 그리고 마법의 물약 ㅣ 초등과학Q 5
오수민 지음, 윤유리 그림, 김진석 감수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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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읽어보게 된 초등과학 Q 시리즈!

아직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지 않은 초등 2학년인 저희 둘째가 읽어보기에도

무리 없는 스토리로 되어있어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기초적인 지식은 많은 도서로 채워놓으려고

하고 있는데 과학적 용어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서

책을 고를 때 아이의 흥미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딱 그런 책을 찾은 거죠.

 

<초등과학 Q5>를 읽기 전에 Q3, Q4를 읽어보았는데

시리즈 시리즈마다 다른 등장인물과 새로운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리즈라고 하지만 매번 새로운 책을 읽는 느낌이에요.

저희 아이는 3,4,5권 중 이번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주인공인 뽀글 머리의 마녀 마리!!

마리는 식물 박사예요. 식물에 대해 모르는 게 없죠.

주변 인물들이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식물 박사 마리의 도움으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각각의 그 원리를 설명해 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재미를 더했지만 그 안에서 지식은 너무나 알차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설명만 잔뜩 있는 내용의 책을 아이들이 좋아할 리는 없잖아요.

<초등과학 Q5>가 다른 시리즈보다 더욱 재미있는 이유는

바로 등장인물들 때문일지도 몰라요.

마녀 마리를 제외한 주변 등장인물들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거든요.

아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나와서 마리에게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해 나가니

저절로 흥미 유발!!!

거기에 가미된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깨알 지식 대방출까지!!!

작은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고 큰 아이가 궁금했는지

읽어보더라고요.

그러더니 4학년 과학에서 배운 내용이 나와있다며

작은 아이에게 나중에 배우는 내용이니 잘 읽어놓으라고 조언을 해주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즐거운 과학 학습을 한 번에!!!

아이에게 독서와 학습을 한 번에 시킬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이더라고요.

 

시리즈가 더 해 갈수록 너무나 탐나는 초등과학 Q 시리즈!!

한 권 한 권 시리즈들이 너무나 좋은 구성으로 되어있으니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가 더욱 탐나더라고요.

 

책안의 내용들이 어느 한 학년에 나오는 내용을 쓴 게 아니라

초등 3~초등 6학년까지 초등 교과 과정을 섞여 있는데

같은 주제로 어렵지 않고 연관성 있게 되어있어서

초등생이라면 어느 학년이 읽어도 좋은 책이더라고요. ​

​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

아직 과학을 배우지 않은 아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모두에게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초등과학Q #초등과학큐 #마녀의식물도감 #마법의물약 #식물 #꽃 #씨앗 #열매 #뿌리 #마녀 #그레이트북스단행본 #단행본 #그레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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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독해력 초등 6 - 수능까지 연결되는 ㅣ 디딤돌 독해력 초등
강상우 외 지음 / 디딤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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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3학년부터 지금까지 영어, 수학에 이어 독해력 문제집 또한 꾸준히 풀고 있어요.

처음에는 괜한 짓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학교 교과와 다르게 흘러가는 문제 유형에 아이도

어리둥절하며 어렵게 느끼더라고요.

책을 많이 읽는다고 독해력이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저는 차근차근 꾸준히 독해력 준비를 해왔습니다.

 

초등 3학년 때는 주변 맘들이 추천해 주시는 다양한 독해력 문제집을 풀었는데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좀 더 체계적인 독해력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

4학년부터 지금까지 <디딤돌 독해력>으로 꾸준히 풀리고 있습니다.

 

독해를 굳이 왜 시키냐고 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시더라고요.

하지만 초등 고학년의 독해력 문제를 풀어보신다면

그 질문 쏙~~ 들어가게 되실 겁니다.

 

절대 단번에 외워서 되는 문제들이 아니라

너무나 많은 실력들이 쌓아져야 풀리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이죠.

영어를 배우는 것만큼 독해력에 대해서도 많은 시간적 투자를 해야 하는 걸 안 후부터는

미루지 않고 매일매일 독해력 문제집을 풀리고 있습니다.

독해력은 단기간에 기를 수 없기에

일찍 시작해서 차곡차곡 쌓아야 합니다!

 

모든 공부의 기본과 기초는 독해입니다.

교과서의 내용은 물론 인터넷, 신문 등 일상에서 접하는 지식과 정보가 대부분 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독해력이 튼튼하게 뒷받침된 학생은 학교 공부도 잘 따라가게 됩니다.

 

디딤돌 독해력 문제집을 살펴보면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주에 하나씩!

8개의 독해 원리 중 하나씩 배우게 되는데

기본 유형부터 독해 실전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해 실력을 기르는 어휘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마무리로 초등에서 수능까지 연결되며 심화되는 독해의 원리를

한눈에 익힐 수 있는 페이지까지 있죠.

 

디딤돌 독해력 문제집을 살펴보면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주에 하나씩!

8개의 독해 원리 중 하나씩 배우게 되는데

기본 유형부터 독해 실전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해 실력을 기르는 어휘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마무리로 초등에서 수능까지 연결되며 심화되는 독해의 원리를

한눈에 익힐 수 있는 페이지까지 있죠.

 

사실 아이가 문제를 풀다 가끔 저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문제에서는 제가 확신 없는 대답을 해줄 때가 있어요.

초등 독해라고 해서 절대 쉽지 않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정말 독해력은 꾸준함이 답이라는 걸 더욱 느끼게 되더라고요.

독서가 최고의 교육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독서를 위해서는 글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독해력 학습도

꼭 필요한 것이니 아직 시작하지 않으신 분들은

꼭 자녀에게 독해력 학습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그리고 독해력 문제집을 선택할 때에는 아이의 학년을 생각해서 고르는 것보다

한 단계 하향시켜 기초까지 탄탄한 게 학습하는 것을 더욱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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