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같은 책이었어요. 선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제대로 사랑을 찾고 또 운명을 바꾸어낸 동화같은 사랑이야기.
일단 소재가 너무 참신한데 장편이라 아직 읽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