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이 좀 그래서 도덕적 관념 중시하면 별로 그냥 쌩무시 소설이다 생각하고 보면 재미있어요 하드코어는 아니지만 점점 변태사이코한테 빠져가는 농구선수 유택어쩌다 저런인간이 팬이되서리.. 헤테로였던 유택 고생많다
세번의 생에 이헌과 덕구가 만나서 사랑하는 이야기첫번째 생 보는데 넘 울면서 봤네요 덕구는 여전히 덕구같고 이헌이 넘 힘들었을거 같아서 ㅠㅠ세번째 생은 둘이 끝까지 오래오래살았습니다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미있게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