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이 인생은 왜 이렇게 앞이 막막한일만 쫘르르 깔리는지 그래도 연해정 초딩공이 좀 정신을 차려 중딩처럼 잘해주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담권이 완결인데 둘다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2권 보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연해정 이 아이의 입을 때리거나 행동 어쩌려고 저러는지 문영이 도망가도 이해천배될수있을정도..업보 어쩌려고 저러는지 절레절레 3권은 어찌될지
씬도 재미있었고 티카티카하는 개그도 재미있어서 잘읽었어요고구마가 없어서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