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로 대학원을 고민을 했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파견 교사로서의 삶이 어떠한지, 가정이 있는 경우 어떻게 파견교사 생활을 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본 저자들의 이야기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교직에 들어서면 교원대, 서울대 파견을 한 번쯤은 생각하기 마련인데 꼭 한 번은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