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 of the 피폐란 입소문에 읽게된 관의 무게. 진짜 첫 장면부터 눈을 뗄수 없게 여주를 굴리네요.여주 엘리자벳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굴림을 당하는데 진짜 안타깝고 답답하고 불쌍했어요.피폐물 좋아하고 여주 굴림물, 다수의 남주들이 나오는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여주 집착물, 감금물로 검색하면 언제나 추천에 들어오는 당당당당님의 사슬. 필리핀에서 테러범에게 납치당하고 감금당한 여주 주연. 주연이가 귀여워 살려주고 그녀를 소유하고 집착하는 남주.공포심으로 일관된 여주의 심리가 일종의 스톡홀름 증후군처럼 남주에 대한 심리 변화가 잘 보여 몰입하여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