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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일곱 번의 봄여름가을겨울
이옥남 지음 / 양철북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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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록이 이토록 눈물겹게 감동스러울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될 줄이야. 고작 스물 몇 번의 여름을 보내는 중인 나로서는 도무지 상상도 할 수 없는 찬란한 나날들의 기록이 정말 눈이 부십니다. 평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나 아름답고 멋진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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