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유아 만 5세까지 읽기 좋은 동시집입니다. 따라써보면서 음율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어보면서 반복되는 글자에 관심을 가져보기도 하고 귀엽고 감각적인 그림을 즐깅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아침시간에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조용한 교실을 기대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