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비 케리님 작품을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편이예요. 일단 개성있는 그림체에서 풍겨나오는 퇴폐적인 섹시미가 좋습니다.거기에 스토리, 서사도 괜찮다고 생각하구요.이번 작품은 친구 커플링이어서 좋았는데 포인트는 직업이네요.항공기 기장을 목표로 매진하는 제복 입은 남자들. 매력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