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을 읽었는데 소감은 좀. . .
뭐랄까? 나쁘지는 않는데 좋지도 않다고 할까나?
주둥이로 조지는 괴변 언변술의 정수?
뭐 시간 죽이는데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는 점에서
나쁘지는 않은데 노겜노라이프처럼 극적 반전이나
희열 감동은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나 할까
확실히 이런전런 복선이나 생각은 해둔것 같은데
독자로서 뒷내용이 감이 잡히고 생각이 상상이 간다는
그런 점에서 의외성과 반전 희열 감동이 노겜과 비교했을때 많이 떨어진다고 느낍니다
노겜노라이프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반전과 감동이 있었다는 점에서 싫어도 두작품이 비교되네요
그래도 이런 장르가 많지는 않다는 점에서 그닥 나쁘지 않지만 딱히 좋지도 않다고 할까?
그냥저냥 시간죽이기로 딱 좋은 수준이네요
단지 이번권 마지막의 해결법은 보는 시각이나 생각에 따라서는 부정적인 문제점으로 작용될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아무래도 작가의 국가가 일본이다보니 그런 생각이 드는것 같네요. .
아무튼 어찌되었건 이번 에필로그의 떡밥은 나쁘지 않네요 일단 다음권 기다려 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