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턴이 겪은 일들을 통해
야생에서의 일들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보기 어려운 야생동물을
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대통령을 위한,,,
그만큼 대통령조차도 잘 모르는 과학의 기본을
알려주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많은 정치인들과 대통령이 과학적 생각이
부족하다는 것으로 이 책을 쓴 것 같다
합리적인 사고를 하기위해 필요한
과학적 마인드를 모르는 현실이 걱정이 되어서 일까?
4가지의 주제를 통해 사회이슈화된 내용들을
과학적인 분석을 하고 있다는 것에
흥미로운 책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마커스 드 사토이 라는 수학자의 역사적 서술이
돋보이는 책이다
수학자의 정신을 특이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대칭에 대한 깊은 추측을 보이고
대칭의 성질이해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수학계에서의 발견 중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읽어 보기에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