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학원물의 조건 (총2권/완결)
완희제 / B&M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직업군인인 아버지의 전근으로 이사를 다니고, 이제는 부모님 이혼으로 또다시 전학을 하게 된 순조는 활자중독이라 할 만큼 읽는 것을 좋아한다. BL의 학원물을 읽는 순조는 같은반 반장이 주인공에 어울리는 사람이라 생각해 관찰하기 시작하는데..

한끗차이로 계략공이 되지못한 치원이 넘 귀엽네요. 치원ㅇ가 감정을 조금 더 늦게 자각하거나 순조를 늦게 만났다면 다정한척하는 쎄한 계략공이 되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치만 고딩때 순조를 만났기에 어버버 거리다 고백공격을 할만큼 다정하고 순한 아이로 남았어요. 거기다 알고보면 개냥이지만 날카로운 외모덕에 원치않는 일진 포지션을 맡은 순조도 사랑스럽구요. 거기어 친구들도 하나같이 다들 풋풋하고 맹한 느낌도 들어 넘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가끔 고딩들의 치명치명한 이야기도 좋지만 이렇게 순딩순딩한 이야기는 나이에 맞는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는 흐믓하게 볼 수있는거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학원물의 조건 (총2권/완결)
완희제 / B&M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순조와 치원의 쌍방 삽질이 넘 귀여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죽음 대신 결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도개비 / 페가수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이가 좋지 않은 조폭집안의 두 재벌이 다른 신흥 기업을 견제하기위해 자녀들을 결혼시키기로한다. 혜진은 원래 예정자인 장남대신 차남인 김무강과 결혼을 하게 되는데..

무강이 진짜 사기캐에요. 소설 전체적으로는 작가님 전작들보단 너무 가벼운가 싶은점도 있지만 남주들중 매력은 제일 좋은거 같아요. 연하남이라 귀엽고, 애교도 있고 똑똑하고 조폭집안이다보니 몸도좋고 능력도있고.. 거기에 동정에 순정남이니! 넘 좋네요. 혜진이도 초반엔 매력있었는데 뒷부분에 얘가 왜 이렇게 생각하나하는 느낌이 컸어요.
조폭집안끼리의 만남이니 뭔가 큰 사건이 생길라나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선결혼 후연애하는모습이 귀여워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죽음 대신 결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도개비 / 페가수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폭에서 강력한 체력과 어떤 폭력에서도 이겨내는면을 가져오고 연하남과 순정남, 능력에 지적인 느낌까지! 사기캐인 남주에요! 그냥 좋아하는 키워드가 다 들어간 남주라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음란한 노예계약 (총2권/완결)
양과람 / 텐북 / 2020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이영상까지 받은 메이저리거 김진훤을 고등학교때부터 짝사랑해온 하나는 그로인해 꿈이던 수학자가 아닌 야구전력분석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돌연 진훤이 한국행을 택하고 하나의 팀으로 오게 되는데..

진짜 성공한 덕후가 하나네요. 물론 프로가 되기전부터 좋아했지만.. 한때 야덕이였기에 하나가 넘 부러워요. 작가님이 야구를 좋아하신다는게 잘 느껴져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하나가 초반의 묘사로만보면 평범뿐 아니라 좀 음침한 느낌같았는데 진훤과 서브남주 묘사로보면 완전 베이글녀에 완전 귀여운데 수학을 잘하는 똑똑한 사람이였네요! 되게 매력있고 좋았지만 진훤을 초반 오해했을때 자기가 잘못생각했던게 아닌걸 알았다면 오해를 좀 하지말아야할텐데 계속 이런 저런 오해를하는 모습이 좀 답답했어요. 진훤이는 인성이 좋지 않고, 문란남처럼 나왔는데 동정이였지만 인성나쁜 캐릭터는 끝까지 캐붕없어서 사실 더 좋았어요. 하나가 잘 데리고 살겠죠. 재미있게 잘봤고, 작가님의 다른 음란한 시리즈도 기다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