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니 눈이 호강하네요. 14권도 잘 봤습니다.
작화가 진짜 멋있네요. 진짜 선수들 경기보고 있는 것 같이 생동감이 넘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