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처음 봤을 때는 작화가 너무 예쁘고 훌륭해서 보기 시작했었는데 흔하고 뻔한 그런 얘기가 아닌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서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4권도 역시 알토와 엘바는 여전히 미모가 대단하고 스토리도 더 재미있어졌네요. 5권을 또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요 ㅜ. ㅜ잘 봤습니다 ^^
역시 자리야 란마루 작가님은 최고입니다. 거의 모든 작품 소장하고 있는데 인체의 작화가 너무 좋아요. 근육이 하나하나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 그렇다보니 인물의 동작과 포즈가 전혀 어색하지 않아 작품의 내용에 더 몰입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 3권에서는 두 주인공의 마음을 서로 확인하는 내용이라 더 애틋하고 좋았어요.순식간에 다 봐버렸는데 4권을 벌써부터 기다려야 한다니 ....ㅜ ㅜ정말 잘 봤습니다. 4권을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