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외전이라서 크게 기대안하고 봤는데....안 봤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일단 둘이 행복하게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가 좋았는데,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고 정말 사랑하는게 읽는 내내 느껴져서 다 읽고 나서는 저까지도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졌어요. 그리고 작가님의 작화는 역시 너무 예쁘고 아름답네요. 눈이 호강합니다. ^^번외편까지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차기작도 얼른 보고 싶어요.
이 작품을 처음 봤을 때는 작화가 너무 예쁘고 훌륭해서 보기 시작했었는데 흔하고 뻔한 그런 얘기가 아닌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서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4권도 역시 알토와 엘바는 여전히 미모가 대단하고 스토리도 더 재미있어졌네요. 5권을 또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요 ㅜ. ㅜ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