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때가 좀 그립기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챙겨보는 만화예요. 재미있습니다.
살아움직이는 듯한 대단한 농구만화. 읽을 때마다 항상 감탄합니다. 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니 눈이 호강하네요. 14권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