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성좌, 헌터, 아포에 GL까지 여러가지 키워드가 섞여있는데, 부담스럽지 않게 잘 읽었습니다.
청소년기 두 사람간의 혐관과 애증, 그리고 성인이 되어 재회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