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용어 과학 400 세트 - 전4권 :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 - 교과서가 쉬워지는 ㅣ 아이세움 School
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이다영 그림, 신동훈 감수, 신미희 기획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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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생명+지구+물질+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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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하는 시점이죠~

저도 요즘 입학을 한 아이가 있어서..

학교에서 준비하라는걸 매일매일 준비를 하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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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와중에 아이의 공부도 챙겨야 하는게 바로 우리 엄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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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유치원때부터 초등 6년을 보내면서 꿈(장래희망)이

계속 한가지였어요.

바로 과학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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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과학자긴 과학자인데..

발명을 하는 과학자가 되고도 싶고,

항공과학자가 되서 우주선을 만드는 꿈으로 변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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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현재는 로봇과학자가 된다는 야무진 꿈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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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과학은 교과중에서 중요한 과목중에 한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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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수학을 잘하면 왠지 공부를 잘하는것 같다는 말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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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과학용어를 잘 알고 있으면 될것 같아요~


과학을 잘 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어릴때부터 과학책도 많이 읽히고,

학습지도 시키고,

학교에서 방과후로 실험과학도 계속해서 했었어요.


그런데, 학교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선

교과서 과학을 공부를 해두어야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엔 교과서에 실린

전반적인 내용이 용어를 알려주면서

모두 등장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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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 부분으로 나누어서

초등교과​의 전반적인 과학부분을 모두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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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을 하게 될텐데..

용어과학으로 공부를 한다면..

아주 쉽게 아이들이 과학의 개념을 쉽게 정리를 할 수 있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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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보다 여자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걸 보게 되는데..

아이들에게 자주 접해주면 쉽다는 사실을 아이들 스스로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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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은 용어로 이해를 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는 과학입니다.

지식과 학습이 통합되는 과학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리라 믿게 됩니다.


용어과학의 가장 좋은점은 쉽게 찾아서 확인을 해 볼 수 있는점 입니다.

분명히 공부를 한 내용이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잊어버리게 되는데

이럴때 책속에서 알고 싶은 부분을 찾아서 확인을 할 수 있으니까요.


예전 제가 어릴적 서가에 백과사전이 있었다면..

우리 아이들의 책상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이 있다고 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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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교육 과정과 연계해 주제를 선정하여

교과 내용을 ​보충하거나 조사할 때

도움이 되는 용어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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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고등 과학탐구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과학탐구 연계 학습에도 유용한 자료가 되리라는 생각에

반가운 마음이 들어요.​


​용어과학을 통해 교과 과학이 쉬워지길 바래요~

용어만 알면 과학이 쉬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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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학왕 8 - 규칙 찾기 ㅣ 본격 스토리텔링 수학 만화 8
곰돌이 co. 글, 박강호 그림, 이경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내일은 수학왕, 수 도미노 게임으로 수학과 친해지기~


놀이로 배우는 수학의 세계에 아이들이 빠져들 수 있는

수학키트가 들어있는 내일은 수학왕이에요~


하나가 넘어지면 차례로 쓰러지는 도미노 게임뿐 아니라

연산, 규칙 개념까지 익힐 수 있는 수학 도미노를 만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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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 도미노 게임을 통해서 수 배열 규칙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재미난 게임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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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교구를 통해서 수학과 친해지면 ​

수학은 어려운게 아니라

재미나다는 생각을 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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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해 줄 수 있을때 많이 접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내일은 실험왕 규칙찾기를 통해서 규칙,

수열, 대응 관계를 배울 수 있어요.


수학 개정 교과서에 맞춘 단원별 핵심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니까

완전 부러워지네요~
 

​책으로 어렵게 배웠던 부분을

이렇게 재미난 스토리를 통해서

배울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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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내일은 수학왕에는 피보나치 수열에 관한 부분이 나와요.


초등수학뒤집기를 통해서 자세하게 배웠던 부분인데..

어찌나 쉽게 알려주는지..

저도 어디 나가서 잘난척 좀 할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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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중에 깜짝 놀랐던 부분이 있었어요~


토끼 2마리가 1년뒤엔 466마리로 불어날 수도 있다는군요~

이대로라면 토끼부자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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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사건을 해결하면서 아이들은 규칙을 찾는 방법을 배워나가게 되네요.

규칙찾기가 정말 재밌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이 알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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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규칙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

내일은 수학왕의 좋은 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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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규칙을 배워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자꾸 새로운 문제에 머리를 쓰다보면 창의력이 쑥쑥 늘어난다고 하네요.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군의 암호를 풀어

​연합군의 승리에 기여한 영국 수학자 앨런 튜링의

이야기도 등장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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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이 많을수록 똑똑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다시금 확인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대박 사건!

강무한에게 팬이 생겼다?!
그런데 이 팬 뭔가 수상하다!


평온한 기숙사의 아침을 깨는 희한한 사건이 벌어졌다.

강무한 앞으로 팬이 선물을 보낸 것!

그런데 이상하게도 선물이 배달되는 날에 특이한 규칙이 숨어 있는데.. 

수학 규칙을 잘 아는 이 팬, 과연 누구일까?


내일은 수학왕 8.규칙찾기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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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 정치.경제 ㅣ 쉬운사회그림책 2
이기규 글, 심윤정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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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공부방법,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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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에게 사회를 쉽게 만들어 주는 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통합교과 전 과목에 흩어진 내용을 하나의 이야기에 담아서

사회공부를 하기에 아주 쉬워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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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한달간 규범과 규칙에 대해서

아이들이 배우게 되요~

책속에서는 아주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책이에요.


책속에서 설명하는 대로만 생활을 한다면..

학교에서도 모범생으로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이책을 저희 아이가 초등 입학전에 필독서로 읽었더라면

조금 더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해나가는데 도움이 됐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의 담임샘께서는 규칙과 규범을 많이 강조를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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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인 사교력이 필요한 교육환경과 맞물려서

각 교과의 사회와 관련된 내용들을 한권으로 통합을 해놓았어요.


책 속에는 알뜰시장을 통해서 민주주의, 무역 등

어려운 정치, 경제 개념들을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쉬운 사회 그림책을 통해서

정치와 경제를 배워나갈 수 있는 책이라고 알려드릴께요~






 


저희 아이도 알뜰시장에 가서 안쓰는 장난감을 팔기도 하고,

값싸게 구입을 했던 경험들을 통해서 경제 개념을 키웠어요.


'우리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를 읽고 나면 아마도,

아이들이 알뜰시장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힐 것 같네요~


태권도장에서 한달에 한번씩 했었고,

지역사회에서 한달에 한번씩 장터를 마련을 했고,

학교에서도 학부모회에서 해마다 진행을 하곤 하는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한다면 아이들의 경제관념이 커지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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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공부방법 어렵지 않죠~

아이들 스스로 참여해 보는 방법이 아주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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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친구들을 따라서 멋지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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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사회 세트 - 전3권 - 정치와 법 + 경제 + 사회와 문화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조한서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5년 2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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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사회로 초등사회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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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게 보고 있는 책이 바로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요~

공부가 되는 세계사,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를 보고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번에 새롭게 만나게 된 책은 바로 공부가 되는 사회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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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올라가면 누구나

사회에 관련해서 걱정을 시작하게 되는것 같아요.


사회 공부에 대한 압박감에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여기저기 찾아 보거나 선배맘들에게 전화를 하게 되죠~

저도 그랬으니까요~


경험을 해보았기에 우리 아이들이 ​사회 책을 통해서

조금씩 사회 과목과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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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들어가기전에 한국사의 흐름을 공부하듯이..

사회 과목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을 하게 되면

이해하기 쉬워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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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사회에는

정치와 법, 경제, 사회와 문화!

초등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사회관련 단원이 모두 나와 있어요~

한국사 부분은 제외를 하구요~


​각 부분을 이해하고 흐름을 파악한다면,

우리 아이들의 사회 실력도 쑥쑥 커가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이 책은 초등 5학년이 되는 조카에게 선물을 할 생각이에요~

사회 공부를 잘하는 어린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그런데, 제가 읽어봤는데..

와우~제가 읽어도 많은 부분이 정리가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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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사회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마음에 쏘옥 들어요.


사회 교과서에 등장을 하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암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흐름과 배경지식을 통해 깨우치도록 구성을 해서

쉽게 이해를 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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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방학기간동안 읽게 했더니

어려움 없이 잘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복습의 의미로 읽는거지만, 흐름을 다시금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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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엔 따분하고 재미없는 과목이 사회였는데..

제가 어른이 되서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니까

이보다 더 재미있는 과목은 없는것 같아요~


실생활에 사용을 할 수 있는 공부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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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회 공부를 하기 싫어할때 사회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부여를 먼저 해주어야 할것 같아요.


우리 사회의 훌륭한 주인이 되기 위해서 배운다는 사실을 알려준다면,

따분하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

꼭 배워야 하는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겨서

재미있게 흥미를 갖고 공부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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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이런 동기부여가 없어서 학창시절에 오로지 암기로만 공부를 했어요.

후회에 후회가 되네요.

주입식 교육의 피해자가 바로 저인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의 책을 보면서 매번 부러운 마음이 들어요.


진정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에 내 아이만큼은 저와 같은 방법으로

공부를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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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사회를 통해서 공부가 즐거워진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효과가 더욱 커지겠죠~


아이들이 사회를 통찰하고 깊이 있는 안목과

사회에 대한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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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포토에세이
KBS <연애의 발견> 제작팀 엮음 / 예담 / 2015년 2월
평점 :
품절


 





연애의 발견 포토 에세이


과거의 남자친구와 현재의 남자친구 사이에서

지질하게 이별하고, 열렬하게 사랑하고,

아름답게 성장하는 리얼 연애담!!


드라마 연애의 발견 기억나시나요?





 


 





큰 기대를 안하고 봤던 드라마에 빠져들어서..

한동안은 드라마 연애의 발견 덕에 잠자던 연애세포가 꿈틀될때가 있었어요.

매일밤, 드라마를 보는 재미에 살게 되는것 같아요.


그때의 그 느낌 그대로 포토 에세이 연애의 발견을 통해서

다시금 그때의 그 기분에 빠져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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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속에 나왔던 사진들과 대사를 통해서

그때의 그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가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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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볼때와는 다르게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엄연한 소설이니까요~

​포토 에세이를 통해서 연예의 발견속에는 명대사가 많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주옥같은 대사들에 빠져들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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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하와 여름의 기차역 이별신에서의 대사는 정말 현실적이었어요~

어떻게 이런 감정을 그대로 작품에 담아주는지,

작가님의 감성에 공감하게 되는것 같아요.



기차에 탄 지 십 분도 안 됐는데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거에요.


이 남자는 변했구나..

이 연애는 끝났구나..

온몸으로 느꼈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저는 이 대사가 가슴을 후벼파드라구요~

이런 느낌이 들었을때 어떤 감정이 들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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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의 발견엔 현재의 남자친구와 헤어진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한여름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드라마나 포토 에세이를 보면서도,

두 사랑이 모두 다 행복해서 어느 한쪽을 선택하기가 정말 힘들어요.

제가 선택할 문제는 아니지만, 감정이입이 되서 자꾸만 저울질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웃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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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라면 헤어지고 다시 시작하자는 남자보다는

새로운 사랑인 하진을 선택하겠지만!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태하의 찌질함에 빠져들게 되면..

태하의 편에 서게 되는것 같아요.

오직 한 여자만 사랑하는 그 모습에 하트가 마구 발사가 되거든요!



나는 형 죽어도 못 보내.

내가 여름이 행복을 위해 다른 놈한테는 보내도

그놈한테는 못 보내겠다!

나보다 잘난 놈이라도 못 보내!

그래, 골백번을 죽었다 깨도 나는 이렇게밖에 안되는 한심한 놈이야!

어쩌라고!


태하의 마음에 가슴이 마구 뛰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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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연애를 보면..

너무나 예쁜 모습에 웃음을 짓게 되는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모습에 연애의 발견 포토 에세이를 소장하고 싶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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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무덤덤한 일상이 반복될때..

​그들이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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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는것 만으로도 웃을 수 있는게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애의 발견은 지금 연애를 하는 이들이 꼭 보거나 읽어보아야 할 책인것 같아요.


연애??

뭐 별거 없는것 같아요.

오직 그 사람이기 때문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계속 함께 있고 싶어지는것 아닐까요?


여러분의 연애는 어떠신가요?

사랑하는 이를 만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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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고 해요.

버렸던 쪽이 다시 버림받기도 하고, 버림받았던 쪽이 버리기도 하고,

다들 서로에게 조금씩 나쁘고, 조금씩 상처 주고, 조금씩 위로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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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을 통해서 예쁜 사랑 키워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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