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리코더곡집
삼호뮤직 편집부 지음 /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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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구성이고요, 리코더를 제대로 연습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는 추천할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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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 살림과 육아, 맞벌이 때문에 덮어둔 나의 꿈을 되살리는 가슴 뛰는 메시지
김미경 지음 / 명진출판사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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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은 후 
생각의 변화가 생겼다면 
그 책은 내게 의미있는 책이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내 삶에 대한 시각을 보다 적극적, 진취적으로 만들어 주었고 
'내 자신의 삶'을 만족시키면서 아내로서의 역할, 엄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려면
어디에 초점을 두고 살아나가야 할 지에 대한 판단 근거를 얻었다. 

역시, 책은 
1권씩.  
직접 사는 게 최고다. 

책을 산 순간부터 9일간. 이 책과 나는 한 몸이었다. 
내 삶을 돌아보는 산티아고의 순례길을 걷는 것 같은 여정을 지금 막 끝냈다. 
이젠 다시 그 길을 곱씹어보며 
막판 스퍼트를 해야겠다.  

20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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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없는 기타교실 P&F 왕초짜편 : 가요+동요 - 개정증보판 악보없는 기타교실 시리즈 (피엔에프)
채경록 지음 / 피앤에프(P&F)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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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만 쭈욱 나와있는 책으로만 연습하기엔.. 뭔가가 좀 부족하죠..?

동영상으로 배울 수 있으면 더더욱 좋겠죠~~

게다가, 직접 연주하고 싶은 악보까지 수록되어 있다면 더더욱~!! 

 

기타를 배우고 싶던 차에 

이런 책이 출간되어 반갑습니다~! 

내용도 괜찮고~ 몇 페이지 넘겨가며 연습해보니 

의욕도 불끈불끈 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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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히르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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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다..
첫장에 '이타카' 라는 서문이 있는데,
이타카(우리가 이르고자 하는 이상향)에 도착하는 것이
나를 풍요롭게 해주길 기대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목표를 이루는 것이,, 나를 풍요롭게 하지 못한다고?

이 책을 다 읽게 되었을 때,
나는 그것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이타카는, 과정을 통해 기쁨을 선사한다는 것!

이 글이 주인공이
그의 자히르인 에스테르를 만나는 과정에서 겪은
그 자신과의 만남, 시련, 고뇌를 통해
자히르를 만나는 것보다 더 큼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 자신의 영혼이 바뀌는 느낌을 주는 책을 쓰려면,
작가의 사상은 어때야 할까, 얼마나 많은 사색을 하고,
얼마나 많은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었다. 

글로 표현하기엔 너무도 긴 넋두리가 될 서평을
한마디로 마쳐보자면, '내 자신을 좀 더 사랑하게 되는 책'
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단점은
그닥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는 것?
그리고 생각을 쫌 많이 하면서 읽어야 한다는 것.. ㅎ
그리고 단숨에 읽을 생각은 버리라는 것. 

단점을 극복하고 이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를 마주하게 되었다면, 
깨달음으로 환해진 표정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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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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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많아야 좋은 글이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고민과 번뇌의 시간,
그리고 자신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 많을 수록
영혼을 감동시킬 수 있는 글이 나오는 것 같다.
진정한 자기 성찰없는 예쁜 글은 그야말로 겉포장된 글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누누히 언급되고 있는 자아의 신화.
산티아고에게 있어서의 자아의 신화가
'피라미드에 있는 보물'을 얻는 것이었다면, 
나의 그것은 무엇일까.
 

간절히 원하면, 우주는 내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고 했다.
연금술사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꿈을 실현하게 하기 위해 우주는 '표지'를 준다고..
그렇지만 표지를 아무리 주어도 그 사람이 꿈을 위해 달려가지 않으면,
그 표지는 점차 줄어들어서, 나중엔 보이지도 않게 된다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내 앞에 깊이 침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영적 치유서 같은 책이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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