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몰라서 손해 보는 당신의 잘못된 보험가입
조재길 지음 / 참돌 / 201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허투루 돈을 쓰는 것을 무지하게 싫어하는 저에게

이 책은 몰입하여 읽기 딱 좋았던 책입니다.

 

얼마 전, 저축보험을 들었다가

엄청난 수수료를 알게 된 후,,

이런 것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돈을 처음 제대로 지출하게 될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특히 이 책을 강력추천하며,

재테크, 보험테크에 관심 많으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누가 어떤 보험 들었다더라... ', '누가 보험금을 얼마 받았다더라..'에 솔깃하신 분,

이 책을 보시면,, 조금 덜 솔깃해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책 내용에 대해 좀 더 궁금하시면,

목차를 보세요.

목차만큼 내용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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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 재테크 전문가도 깜짝 놀란 현영의 재테크 비법
현영 지음, 정복기 감수 / 청림출판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어릴 때부터 썼던 용돈 기입장 사진을 본 순간 그걸 느꼈다.

 

그녀가 한 얘기들을 쭉 훑어보면

그녀가 어릴 때부터 얼마나 돈 씀씀이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살아왔는지를 느낄 수 있다.

 

어려운 책에서만 배울 점이 있는 게 아니라,

경제의 논리를 자기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녹여내는 현영의 글 속에서

훨씬 쉽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만들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실제로, 클리어화일을 하나 준비하여

나의 통장 목록과 펀드 수익률 기록 일지 등을 첨부해 나갔다.

지금은 그것 보는 재미에 뿌듯해서, 재테크가 하나의 놀이처럼 되어버렸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 진정한 명저라고 생각한다.

현영씨,

책 정말 잘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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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 재테크 전문가도 깜짝 놀란 현영의 재테크 비법
현영 지음, 정복기 감수 / 청림출판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현영이 괜히 돈을 많이 모은게 아니라는 느낌이 딱 들게 만드는 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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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투자 함부로 하지 마라 - 펀드투자로 자산을 확실하게 불리는 방법
양규형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경제 쪽에 관심을 처음 가지기 시작했을 때 구입한 책인데,

어느 정도 지식이 쌓인 지금에 와서도 간간히 들여다보는 책이다.

 

그 정도로,

내용이 알차고, '지은이가 독자를 위해 쓴 듯한 느낌' 이 강하게 드는 책이다.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위험에 빠질 수 있는지를 설명해 주기 때문에

그 점을 피하면,

성공적으로 펀드를 할 수 있는 길에 다가설 수 있다.

 

재테크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미로를 뚫고 헤쳐나가는 게임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이 조금 두껍게 생겼지만,

생각보다 더디게 읽히진 않는다.

 

내가 산 경제학 서적 중에,

돈이 아깝지 않은 책 중에 한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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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정리의 힘 - 삶을 다시 사랑하게 되는 공간, 시간, 인맥 정리법
윤선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정리가 힘들다면,

정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기술을 연마할 필요가 없다.

 

정리하는 데에 투자한 1분이

내 생활을 10분 이상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라는 신념으로 해야한다.

 

이 책은, 정리의 필요성과 함께 마음을 움직이여주며,

현대인이 잘 하지 못하는 '시간 정리'에 관한 내용도 잘 되어 있다.

 

'한 일은 없는데, 시간은 항상 부족하네. 누가 내게 시간 좀 줘.. ㅠㅠ'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사람은

이 책의 후반부를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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