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화보집 (포토북 + DVD)
SS 501 /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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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게 없는 알찬 화보집입니다^^

SS501에 목말라있는 팬 분들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소장가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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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덕 - Another Story
전제덕 노래,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작곡 / 유니버설(Universal)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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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신 선물로 사드렸는데 아주 좋아하시네요.

흘러간 옛 노래들을 다시한번 하모니카 소리로 들을 수 있는게 이 음반의 장점인 것 같아요.

물론 전제덕씨의 하모니카 연주도 멋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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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총론 (이재상) - 제6판
이재상 지음 / 박영사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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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총론은 여러 교수님의 책이 나와있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굉장히 복잡한 과목이라 기본서를 골라잡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재상 교수님의 저서를 고른다면 그런 어려움을 단번에 해소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형법 기본서 중에서 가장 평이하면서도 포괄적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다만 법 전공자가 아니거나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 공부하시기에는 조금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한자도 많은 편이구요.

사법시험을 준비하시거나, 법 전공이신 분들에게는 기본서로 쓰기에 최고인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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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 -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2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변용란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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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의 2부에 해당하는 '뉴문'이 발간되었습니다.

전작인 '트와일라잇'에서 아름답게 꽃 피웠었던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랑은 '뉴문'에서 시련에 부딪치게 됩니다.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에는 고난이 닥치고, 에드워드가 떠난 뒤 벨라의 삶은 망가져만 갑니다. 비록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짤막하게 묘사되어 있고. 벨라의 시점으로 이야기는 전개되지만, 후반부에 나오는 찰리의 말에서 벨라가 느꼈을 고통들이 고스란히 드러나지요.

에드워드가 떠난 후 '뉴문'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대변되는 에드워드-벨라-제이콥 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진전됩니다. 에드워드가 떠난 빈 자리가 제이콥의 몫으로 남겨지는 거지요. 

아마 제이콥의 분량, 그리고 제이콥과 벨라와의 관계에서 독자들의 의견이 다소 갈릴 것 같습니다.  처음 아마존 리뷰에서 해외독자들의 평을 접했을 때에 저는 벨라의 지조없는 행동에 대해 분노하는 쪽이었지만; 책을 읽어보니 벨라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군요. 그리고 제이콥의 분량이 늘어난 건, 다음 작품들에서 제이콥과 에드워드의 대결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 위한 장치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트와일라잇-뉴문-이클립스-브레이킹 다운-미드나잇 선(에드워드 시점으로 쓰여지는 트와일라잇)'으로 이어지는 5부작에서 '뉴문'은 전개 부분에 해당될 겁니다. 그렇기에 '트와일라잇'에서 보여졌던 달콤함은 줄어들 것도 사실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단숨에 읽힙니다.

덧붙이자면, 부록으로 주어지는 트와일라잇 핸드폰 클리너도 만족스럽습니다. 아까워서 도저히 못 쓸 듯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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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치즈케이크 살인사건 한나 스웬슨 시리즈 8
조앤 플루크 지음, 박영인 옮김 / 해문출판사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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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 미스테리 시리즈 중 유명한 편에 속하는 '한나 스웬슨 시리즈' 8번째 작품인 <체리 치즈 케이크 살인사건>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전 작품인 <복숭아파이 살인사건>의 마지막 부분에서 마이크와 노먼이 한나에게 청혼을 하면서 끝난터라, 마이크-한나-노먼간의 삼각관계가 끝나리라 생각하고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셋의 삼각관계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건 읽으시면 아시겠지만, 청혼까지 해놓고도 미지근하게 이어지는 로맨스가 외국에서도 질타를 받고 있더군요. 한마디로 낚시였다, 이거지요.

청혼을 둘러싼 한나와 마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지고, 더불어 '로스'라는 대학친구까지 등장하면서 지지부진한 로맨스의 비중이 커지고 추리는 별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현재 일어난 살인 사건 이외에도 과거의 살인사건이 하나 밝혀지기도 하는데, 아무리 정당방위였다 치더라도 너무나 쉽게 해결되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의 쿠키는 너무나도 맛있게 보이고, 한나와 자매들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은 유쾌하며, 한나를 둘러싼 로맨스는 귀엽다는게 이 소설의 장점인 듯 싶어요.

휴가 때 읽을 만한 가벼운 추리소설을 원하시는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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