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컴활 자격증이 없다.(부끄러운 현실.)사실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내전공 역시 딱히 활용할일은 전혀 없었던 터라꼬옥 있어야 한다는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었다.업무로 인한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으니 말이다.그런데 육아로 경력단절이 되어보니기존 내전공만을 믿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다.재취업준비에 필요한 공부를 하게 되며 이것저것 알아보던차내가 준비하는 분야는 업무특성상 전산을 다루게 될 확률이 높은 쪽이여서 눈앞이 깜깜해졌었다. 왜냐면전산과 관련해서 지식은 하나도 없었고.스마트기기류 덕분에 쉽게 살아온터라(굳이 컴퓨터를 배워야 하나 싶어 ) 내가 어떻게 준비하며 대비를 해야 할지 막막했었다.하지만다행히도 똑똑하고 스마트한 컴활교재가 있어서걱정한가득이였던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우리아이들 공부를 봐줄때에도 QR 코드 활용을애용했었는데세상에나 컴활능력 교재에서QR코드 이용방법이 있는게 아닌가?지문으로 공부하는것도 좋지만개인적으로 동영상 강의를 선호하다 보니 나에게 딱 맞는 안성맞춤 교재였다.개념정리와 기출문제를 동시에 공부할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다.독학으로도 충분히 해나갈수 있는 교재이며나와같은 주부들도 잘 모르는 부분은 무료 동영상 강의활용과 이기적사이트에 질문을 하면서공부를 병행할수 있었다.특히 빠른 질문 답변을 주시니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컴퓨터활용능력 교재였다.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고전이라는 표현.단어 자체가 사실은 어렵고 무겁게 느껴진다.초등권장도서의 우리나라 고전을 읽을때에도중간중간 어려운 단어.한자어가 포함되어있어서얇은 두께의 고전도서임에도 불구하고1권을 읽어 나가는데에 은근 시간이 오래 걸렸었다. 임성훈님의 고전읽기 독서법을 읽게 되면서세계 대표 고전들의 특징들과 읽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다.익숙하고 쉽게 생각했던 어린왕자는다수가 흔하게 알고 있는 부분까지만 내가 알고 있었는데 제대로 읽어봐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었다.고전도서를 단순히 읽는데에서만이 아닌나와 아이에게 필요한 연결독서로 무한 확장할수 있는 비법들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우리아이들의 고전입문독서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그리고책을 선정할때의 기준과 활용하는 방법 역시 친절하게알려주고 있는데 이부분 역시 잊고 지냈던 부분이였터라좀더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또한 저자께서 알려주는 필사.사실 필사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그냥 따라 쓰면 되는거지. 라고 단순히 생각했던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는 부분.) 저자는 필사를 했을때 나타는 효과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처음 알게 되었다.(한번더 배워가며 성장하는 내 지식)솔직히 따라쓰기만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겠냐 싶어살짝 무시...^^;;;;했었는데.저자의 추천에 따라 내것으로 곱씹어보고 싶은 문학책은꼬오~~옥 필사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사실 책에대한 편식을 하면 안되지만어쩌면 관심갖는 분야가 다르기때문에 더욱 편식이 심해졌는지도 모른다.하지만 부담없이 접근할수 있도록 고전을 읽을 수 있게설명해준 이 책덕분에편견없이 우리집 고전을 선택해본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책을 읽어나가면서 나뿐만 아니라 이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사람들이 다들 힘들구나.를 느꼈고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다.해결하지 못한 감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편을 읽을때에는 너무많이 공감해서여러번 읽게 되었었다.나에게도 묵은 감정이라 표현할수 있는 나의 상처받은 감정이 있다.사건원인의 제공자인 자는나는 뒤끝이 없다!내성격은 쿨하다!라는 마인드로 매번 뇌의 필터링이란 작업 없이 입에서 나오는대로 내뱉는 그런 자였다.(나쁜 언어표현이니 제발 빨리 고쳐라는 충고를 많이 하지만 당사자인 가해자는 고칠마음이 1도없다고 한다.)가해자는 본인이 가해자임을 모른다.그건 당연하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주변사람들의 감정이나 마음따윈 생각하지 않고 판단하기에 본인이 내뱉는 말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을 한다.지극히 개인주의자. 타인의 감정따윈 안중에도 없다.가해자의 노필터 언어로 가까운 주변인들이감정에 상처를 받고 죽어나가는것도 모른다.참아주는게 내가 참는게 좋은것인줄 알았다.이상하게도 모두가 당연하게 여긴다.어찌보면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로 아는것 같다.하지만 내가 너무 힘들어 버틸수가 없다.정신적으로 파괴되는 기분이 든다.이젠 나도 표현을 해야겠다.나의 소중한 감정을 위해 내 마음이 불편한 상황까지 가지 않게 말이다.이책을 읽고 나의 마음을 한번더 강하게 재정비할수 있었다.불공평하고 억울한 상황에서는 이제는 참지 않겠다고 말이다.나의 희생으로 타인들의 편의를 줬던 이전의 나를 잊어라.이젠 나의 감정에 충실하며나의 마음을 1순위로 두는 나로 살아갈 예정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영단어가 수록되어 있는"바르다"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어휘력을 늘릴수 있는 영단어 따라쓰기책이에요^^맨처음 알파벳 부분만 보았을때에는너무 부실한게 아닌가? 싶었는데요.목차별로 자세히 살펴보니쉽고 재미있게 따라쓸수 있는 구성이여서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책이였어요.딱딱한 교재 형태가 아닌재미있게 따라쓸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는 *바르다*단순히 단어만 줄줄 쓰는게 아니라작은 이미지와 함께 배워나가는 형태로자연스럽게 단어학습으로 연결해줄수 있어요.한글학습일때에도 재미와 반복을 추구하는것처럼바르다 역시 반복쓰기이지만흥미부분을 같이 잡아주고 있었어요.기본적인 알파벳 쓰기연습을 시작으로가족.사람.동물.식물.학교.수업시간.즐거운취미생활.우리집.마을.이웃.숫자.시간.날짜.계절.자연.색.모양.나의몸.옷.기초동사.형용사단어를 써보며 배울수 있어요.부록으로 수록된 단어장을 활용하면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선별단어를 정리하며배워볼수 있어요.단순히 단어만 잔뜩이였다면아이들이 지루해했을텐데생활속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서흥미있게 활용할수 있었어요.영어 공부 첫걸음.바르다로 시작해볼께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예전 어느날..우연히 채널을 돌리던중 내 눈을 사로잡았던 동 지 현 님~~스타일 좋고 센스가 좋았던 동지현님이 무척이나 궁금했었다.깨끗한 피부 .말솜씨. 마른체형까지~~사실은 동지현님의 관리하고 유지하는 방법이 무척이나 궁금했었던 것이다.그녀의 저서를 읽게 되면서 느낀 부분은타고난 피부였을꺼라 생각되었던 건그녀의 긴 노력과 관리로 가꾸어 낸 것이며바디역시 꾸준히 신경쓰며 가꾸어낸 결과물이라는것을^^.그녀의 저서에서 이런 글이 있다.나이하나 믿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20대에게적은 월급으로 값비싼 시술을 감행하는 30대에게로션 하나 바를 시간도 없는 40대에게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50대에게라는 글을 보면서어쩜 이리도 콕콕 와닿는 말을 하시는지^^;;;;라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이책에는 내몸을 건강하게 가꾸며 유지하는 비법과 건강한 피부미인이 되어볼수 있는 여러가지뷰티팁들을 배워볼수 있었다.뭐든지 습관화가 되려면반드시 루틴화가 기본이 되야하는데역시나 노력없이는 결실을 맺을수 없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다.외모관리는 나이와는 상관이 없는것 같다.평생숙제라 해야 할까?옆집언니처럼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책으로나도 좀더 건강하고 센스있는 내가 되어보고 싶다.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