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학습에 잘 맞는 메가스터 1일1독해를완북하게 되었다.온라인수업때와 별차이가 없는겨울방학을 맞이하게 되었지만몸에 베인 일상루틴 덕분에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아이스스로 그날의 할일을찾아서 가뿐히 해결을 한다.물론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결과물은 아니다.아이도 이처럼 성실히 잘해주는데엄마인 나역시더 좋은 본보기를 보여야하기에아이들과 함께 매일의 학습과 독서에 집중하게 되었다.작은아이와 경험해보았던 메가스터디 1일1독해를막내와 함께 다시 학습하게 되니부담감이 적었던터라 재미있게 학습할수 있었다.각학년에 맞는 교과연계 주제들을 중심으로하루에 한가지의 기초상식을 배워갈수도 있고독해학습도 할수 있었던 똑똑한 독해교재 1일1독해.역시나 큰 어려움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던 교재였다.ㆍ추울때 숨을 쉬면 왜 하얗게 보일까요?ㆍ상처가 나면 왜 피가 날까요?ㆍ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ㆍ하품은 왜 나올까요?ㆍ손톱은 어떤일 하나요? 등등아이들이 궁금해할법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줄수 있어서 좋았었다.재미와 독해학습의 둘다 잡아준 1일1독해.ㆍ달에는 왜 무늬가 있을까요ㆍ유성은 무엇일까요제목만보면 심오한 내용들로 가득할것 같았지만초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들로구성되고 다양한 내용들을 다뤄주고 있어서어렵지 않게 과학이야기를 접할수 있었다.하루하루 성실한 학습이우리아이의 튼튼한 기초학습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며즐거운 1일1독해 학습을 마무리 지어봅니다.
평소 경제뉴스를 자주 듣고 자주 보는편이다.(사실 경제 용어가 어렵기는 하지만 어느정도는 꼭 알고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본다. )라디오의 경제소식을 청취하거나뉴스를 시청할때 내가 느꼈던건일부 동일한 내용들이 일정한 텀으로 나오지만나머지부분은 새로운 내용들이 줄지어 나오는터라용어와 내용을 이해하려면 따로 공부를 해야했다. 그래야 완벽하게 이해가 되었으니 말이다.매일 찾아 듣는"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이채널은 경제관련 소식과 궁금증을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친절한 경제 채널이여서개인적으로 애청하는 라디오프로그램이다.(짧은시간으로 편성되어 있지만"양보다는 질" 인 똑똑한 채널이여서 경제상식을 어렵지않게 배워갈수 있다) 자주듣는 라디오프로그램을 이책에서도 언급해주고 있어서 살짝 반가웠었다. 저자는 경제 공부하는 방법을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의 책에서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경제공부법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었다.(추천 경제도서들과 영상자료를 활용해볼수 있게 자료도 잘 정리되어 소개해주고 있었다.)언제어디서나 경제공부를 할수있도록 일상 생활속에서도 쉽게 활용할수 있을것 같았다.사실 1회독만으로는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려웠었다.역시나 익숙치 않은 용어들이 많아서 이해할 시간이 필요했었다.(세분화되어있는 경제공부법에 나오는 용어들이 어려워서 반복해서 읽어보았다.)몇차례 반복해서 읽어보니저자의 세심함을 느낄수 있었다.처음 읽어나갔을때에는 도통 이해가 되지않고글자들이 튕겨나갔는데다시 한번 읽어 보니 처음과는 다르게 막히지 않고페이지를 넘겨나갈수 있게 되었다.한길만..한우물만 파본다면분명 길이 보이게 된다고 한다.이 전략이 습관을 만들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고 하니나에게 맞는 경제공부법을 찾아야겠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몇년전 아이들 보습제를 알아보던중 성분에 대해서 조금 공부를 하게된 적이 있었다.제품사용중 눈에 띄는 큰 피부반응은 아니지만세아이들중 두아이가 따가움을 호소한적이 있었다.분명 저자극이라 표기되어 있었고 성인제품이 아닌아이들전용 제품이였는데 말이다.그이후로도 다른제품들을 사용할때에도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몇몇 제품들이 있었고많은 시행착오 끝에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의보습제를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좋지않은 경험을 해본터라나름 화장품의 성분쯤은 잘알고 있다 생각했는데.;;;;이게 왠일인가...예전에 알고 있었고 공부했었던 부분들을 까맣게 잊고지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인간은 망각의동물이니ㅜㅜ)다시한번 꼼꼼하게 집중하며 차근차근히 읽게 되었다.저자가 알려주는 많은 제품들중세안제,자외선차단제편을 보면서피부특징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세안제를 선택하는게 중요하다는것과내피부의 건강과 해양자원의 보호를 위해서무기자차를 선택해야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며 이해할수 있었던 부분이였다.한때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화장품쇼핑으로 해소했었던 시절이 있었다.아마도 7스킨법이 유행을 했던 그 즈음 인듯 싶다.내가 알고있던 스킨법이 그닥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제품들의 정확한 설명과 우리피부구조에 대한 부가설명이 더해져그에 따를 올바른 대안법도 제안해주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그리고미백화장품과 여드름화장품.그리고 아이크림 편이 적지않은 충격이였는데큰아이가 언젠가는 구매할것 같은 여드름화장품.여드름화장품편의 피해야할 유발성분들을 보면서 도움이 되었고내가 자주 사용하는아이크림이....실체를 알게되니 실망그자체였다.저자가 말해주지 않았다면맹신하며 사용했을것이다.지금이라도 자세히 알았으니 그걸로 만족한다.이번기회에 화장품류에 대한 기본상식을 알아갈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였고 감사한 시간이였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세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는 편이지만글로써 표현해 보자~~~라고 하면 머뭇머뭇 큰아이는 초등6년의 생활이 있었던터라나름의 방법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써보려고 노력하는 편이고둘째아이는 귀찮아서인지 아니면 반항심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조건 "싫어요."라고 하고...막내는...음.......정상적인 학교생활을 1학년때만 했던터라(작년2학년 생활은 온라인수업이 대부분.ㅡㆍㅡ)경험부족으로 아직은 서툴다.나역시도 글쓰기는 막막하고 어려운 부분이다.그래서 아이들이 어떤 기분일지는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다.표현하는방법과 효과적인 글쓰기에 대해아이들과 내가 도움받고 싶었다.이런 나에게 하루10분 쉽게 따라할수 있는 메모글쓰기를 읽어보게 되었다.이책은 글쓰기를 위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와효과적으로 응용할수 있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내용중교과서를 활용한 메모 내용이 있었는데아이들이 예전에 했었던"독서마라톤"일지 작성방법과 비슷해서 더 쉽게 느껴졌었다.(독후감형식의 글을 매일매일 짧게 입력하는 미션)그리고사진 을 활용한 메모와 영상물을 활용한 메모도우리집아이들에게 응용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어쩌면글을 쓰는 행위자체에 대해 모두가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았다.이책의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으로 하나하나조금씩 따라해본다면우리아이 글쓰기 고민은 금방 해결될것 같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020년을 돌아보니집생활. 집밥 .홈스쿨이 대부분이였던 같다.코로나 라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와의 싸움을예상하지도 대비하지도 준비하지도 못했으니 말이다.그래서일까?2021년을 맞이하는 나의 마음가짐은의외로 평온하고 고요하게 되었다.이미 겪어본 비대면 일상 생활들.그리고 그에 관련한 대응방법들이나름 요령이 생겨서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비대면 생활.거리두기등 일상속 불편함을피할수도 벗어날수도 없다면이러한 일상 생활을내몸의 일부처럼 생각하며편안하고 자연스럽게즐겨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강제적 집콕생활이 아이들만 힘든게 아니라어른들 역시 지치고 힘든 생활이였음을....갇혀 지내는 느낌을 없애기 위해아이들과 현명하게 지내도록 노력하게 되었다.지루함이 쌓일무렵 알게된 논리퍼즐책귀염귀염한 표지로 눈길을 사로잡았고긴 설명이 필요없는 스도쿠퍼즐형태로생각을 잠시 해주면 좋을 경로그리기할수록 재미있는 규칙찾기와 선긋기로 재미나는요소가 가득했었다.아이들도 집중해서 열성적으로 해결해나갔고어른인 나역시도 흥미있게 해결했던 책이였다.처음 페이지를 열면서 마주하게된 퍼즐문제가 있었는데아주 쉬운 문제였지만너무 심각하게 지문을 이해하는 바람에"응? 어걸 어찌 해결하라는거지?"했는데아이들은 너무 쉽고 간단하게해결을 하더라는....나에게 주어진 시간을아깝게 흘려보내기보다는온가족이 함께 즐거워할수 있는 퍼즐책으로시간을 사용해보련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사용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