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나면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알게 될 것입니다. 힘들었던 부모노릇에서 놓여나서 조금 느긋해지게 됩니다. 물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게 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결코 옛날의 나의 모습은 아닐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