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지겹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볼 만 하다. 이유는 너무도 재밌고 신기한 내용이 많기 떄문이다. 바빌론 탑이라던가 하는 것들.. 지금까지 세계사는 재미없는 것 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색다른 느낌을 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