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배신당한 지호가 지긋지긋한 뉴욕을 떠나 새로운 사랑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현실감이 느껴지는 감정선이 좋았어요. 외국 배경이어서인지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네요. 미국이나 유럽의 퀴어단편영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