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몬테소리 - 행복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몬테소리 놀이 60가지
마리 엘렌느 플라스 지음, 이현정 옮김, 에브 에르망 사진 / 청어람미디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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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몬테소리/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몬테소리/청어람미디어

 

 

 

 

 

아이를 갖게 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중의 하나가

 

바로 몬테소리!!!!

 

 

 

그 몬테소리를 책으로 읽게되었어요!

 

 

 

 

 

 

 

 

 

마리 엘렌느 플라스 지음

 

이현정 옮김

 

청어람 미디어

 

 

 

 

 

 

 

 

 

 

 

책은 5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읽기 편하게 색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아이가 태어나기 전 아이방 만들기부터로 시작되는

 

몬테소리는

 

18개월된 만듀군에게는 맞지 않아

 

우선 건너뛰고 읽었는데

 

 

 

임신 말기 출산을 앞두고 있는 엄마들부터

 

읽으며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옷을 입을 때 입는 순서를 알려주면서 입히라고 하는데

 

저도 오른발 왼발 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면서 입히니

 

어느 순간 오른발 왼발 조금씩 구분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앞으로 뭐든 아이에게 차분히 설명하면서

 

일의 과정을 이야기 해줘야할 듯 해요!

 

 

 

 

 


 

 

 

 

일상 활동에 아이를 참여시켜라..

 

이 부분을 보면서 아이의 키와 힘에 맞는 도구를

 

아이에게 쥐어주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늘 생각방석과 비슷한 생각할 시간을 주니

 

만듀는 조용히 낮잠까지 이어졌어요!^^ㅋㅋ

 

 

 

혼내는 것보다 이 생각방석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오늘 제대로 알았습니다!ㅎㅎ

 

 

 

 

 

 

 

뒷부분에는 아기를 위한 추천도서를 알려주고 있네요!

 

 

 

 

 

 

 

 

 

 

부록으로 같이 혼 책을 보니

 

어떻게 놀아줄 건지 놀이내용이 있더라구요!

 

 

아직 어린이집에 가지 않는 만듀군인지라

 

이런 엄마표 놀이에 대한 갈증이 있는데

 

제대로 책을 사서 본다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 책!

 

임신 말기부터 출산 직전~

 

그리고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은 엄마들에게

 

더 유익한 책같아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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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뚱보 클럽 - 2013년 제19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일공일삼 83
전현정 지음, 박정섭 그림 / 비룡소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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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뚱보클럽/비룡소/2013년 19번째 황금 도깨비상 수상작

 

초등 논술/일공일삼/도치맘/도치카페

 

 

 

 

 

 

 

 

 

 

 

으랏차차 뚱보클럽

 

전현정 장편동화/ 박정섭 그림

 

비룡소

 

 

 

 

 

 

초등학교 5학년 고은찬의 별명은 십인분!

 

별명에서 알수 있다시피 고은찬은 비만이다.

 

 

 

 

엄마에게 살빼라는 잔소리와 함께

 

비만교실에 등록을 권유받지만

 

힘들었던 것이 생각나 이리저리 피해 다닌다.

 

 

 

어느 날 운동장에서 1대 10으로 줄다리기를 하던 모습을

 

역도부 선생님이 보시고

 

역도부에 가입하면 간식도 주니 들어오라 하신다.

 

처음에는 왜?라는 생각이 들다

 

전학온 문예슬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역도부원이라 거짓말했는데

 

정말로 역도부원이 되면서

 

고은찬은 뚱보도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

 

 

 

 

 

 

 

 

 

으랏차차 뚱보를 읽어가면서

 

요즘 변화된 내 모습이 보였다.

 

어렸을 적에는 말랐지만 커가면서

 

특히나 요즘 수유한다고 마구 먹다보니

 

뚱뚱해져가는 내 모습..

 

 

 

 

사람의 외모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감에서는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사람을 만날 때 대할때 왠지 꺼려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 속의 고은찬은

 

뚱뚱한 모습의 자기를 보면서

 

한심해 하거나 자신감 없어 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싶어했다.

 

그리고 해냈다..

 

 

 

 

다이어트를 굳이 하지 않아도

 

그 모습만으로도 빛이난 고은찬!

 

격투기 시합으로 돌아가신 아빠와의 추억이 있던 냉면도

 

역도 시합이 끝난 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고은찬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

 

 

 

 

꿈이 있으면, 뜻이 있으면

 

외모따위는 하나의 겉모습일 뿐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내면.. 마음가짐이다.

 

밝고 긍정적인 은찬이와 가족을 보면서

 

따뜻한 미소가 나왔다.

 

 

 

 

 

갑자기 어릴 적 내 꿈이 뭐였는지가

 

새삼 궁금해지는 시간이였다..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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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 자신의 주관과 사교육 사이에서 흔들리는 엄마를 위한 힐링 가이드
박대진 지음 / 센추리원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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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센추리원/사교육/교육

 

 

 

 

 

 

 

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박대진 지음/ 센추리원

 

 

 

 

 

 

"엄마의 욕심이 커질수록 아이의 꿈은 사라진다"

 

 

 

 

 

 

 

 

내가 아이에게 원하는 것은 과연 뭘까?

 

임신했을 때는

 

단지 건강한 아이로 자라 커주길 바라고 있었는데...

 

 

 

 

 

 

 

 

 

6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소설책을 읽듯이 읽어 나갈 수 있었던

 

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선 사교육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공교육을 더 신경써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싶은 건가 했다.

 

사교육에서 일했던 나로서는

 

공격적인 자세로 책을 펼쳐들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책의 프롤로그를 읽어가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 다른 내용에 충격을 받았다..

 

 

 

 

 

사교육이 잘못되었다 공교육이 잘되었다가 아니라

 

아이를 믿고 아이의 능력을 인정하라가 핵심인 책!

 

 

 

 

 

 

 

얼마전 난 이웃 블로거의 소개로 영유아 발달검사를 다녀왔다.

 

17개월과 18개월의 사이에서 시작된 두번의 검사는

 

나를 정말 초라하고 얼굴이 화끈하게 만들었다.

 

 

 

말이 영유아 발달검사이지

 

실질적으로 얼마나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고

 

아이에게 시기에 맞는 경험을 잘 해주었는지

 

엄마 평가가 되는 자리란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검사를 가기 전까지는

 

있는 그대로의 내 아이의 모습을 받아들이자라고 했건만

 

검사하는 내내

 

평상시와 다른 아이의 모습에서도 놀라고

 

내 아이의 현재 위치는 이것밖에 안되나 싶어

 

짜증도 났던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얼마나 내가 내 아이에게

 

욕심을 부리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머구리의 예를 들어가며 시작된 이야기에서

 

아이의 자원과 엄마 자원의 차이를 이해하며

 

빠져들게 되었다..

 

 

 

 

 

 

 

 

 

저자의 아내(엄마)와 아들의 다이어리를

 

각 챕터마다 넣어 이야기는 시작된다.

 

 

 

 

 

사교육의 주체는 아이가 아니라 엄마라고 이야기 하는 저자.

 

엄마에 의해 끌려와 학원에 앉아 수업을 듣지만

 

성과(성적이 오르는 것)가 나쁘면

 

다른 학원으로 옮겨져 적응할 시간 없어진다.

 

 

 

 

사교육에서 일할 때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던 일!

 

 

 

 

저자는 사교육으로 아이를 내몰지 말고

 

아이의 입장에 서서 아이의 학습 문제에 원인을 찾고

 

아이가 직접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기다리려주라고 한다..

 

 

 

 

 

어쩌면 이상적일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이 말이 바로 정답이다!

 

 

 

 

 

읽는 동안 엄마의 입장에서도 읽게 되지만

 

사교육에서 일했던 입장에서도 읽게되니

 

난 어땠었던가 하고 생각하게 된 시간이였다.

 

 

 

아이의 점수 하나에 내 능력이 직결되기 때문에

 

나도 점수를 올려주기 위해 노력했던 그 순간,

 

아이들에게 정작 스스로 공부할 시간을 주었나 싶었다.

 

 

 

 

 

 

이제 내 아이의 교육을 같이 설계해 나갈

 

엄마의 자리에 있다보니

 

조금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분명 저자의 말대로

 

나는 내 아이가 커가면

 

내 욕심도 커갈테니까!!!

 

 

 

 

 

 

 

 

난 사교육에서 종사했던 사람이 아니라

 

엄마로서 정말 기다려 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 아이가 좋아하는 일 행복해 하는 일을

 

같이 찾아주고 응원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니까~

 

 

 

 

아이의 학습에 원인에는 엄마가 있다고 한다.

 

엄마의 부정적인 태도가 아이에게 영향을 준다고 했다.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과 응원을!

 

못한 것은 잘 할 수 있도록 격려를!

 

 

앞으로 내가 내 아이를 키워나가면서

 

해야할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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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엄마들 - 똑똑한 그녀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있을까?
장미나.주지현 지음 / 다산에듀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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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카페/서울대엄마들/다산에듀/똑똑한 그녀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있을까?

 

 

 

 



 

 

서울대 여자들 <똑똑한 그녀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있을까?>

 

다산에듀

 

장미나, 주지현 지음

 

 

 

 

임신하고 출산하고 돌이 지나고 나니

 

앞으로 어떻게 키워야 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3세까지가 평생 공부를 좌우 한다고 하는데

 

돌이 지나고 나니 조급증이 오더라구요..

 

3세까지 2년 남았다는 생각에!

 

그러다 마더스 카페를 통해 서평을 하게 된 서울대 엄마들!

 

똑똑한 그녀들의 교육법이 궁금했어요!

 

 

 

 









 

 

 

책을 읽어가는 동안

 

서울대를 나와 특별한 엄마들의 이야기라는 느낌보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엄마이고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어쩌면 서울대엄마라는 타이틀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스로 공부를 해 본 사람들이라면

 

자기만의 방법이 있듯

 

서울대 엄마들도 자기 방식이 있기에

 

나름 노하우가 있지 않을까했는데

 

노하우를 알려주기 보다는

 

그저 인터뷰 방식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물론 서론에도 쓰여졌듯 백점 맞는 방법이나

 

공부 잘 시키는 방법을 알려줄 수 없다고는 했지만

 

여자로 태어나 엄마가 되고

 

한국에서 아이를 교육시키는 것은 정말 녹록치 않구나라는 생각은

 

누구에게나 똑같구나 싶더라구요!

 

 

 

 

공부 잘하는 그녀들이였기에

 

가족과 사회에서 거는 기대가 컸지만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전업주부를 살고 있다고 해서

 

실패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은 들지 않아요!

 

 

 

 

 

 

공부한만큼 사회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져야겠지만

 

한 아이의 엄마로

 

그 아이를 잘 커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말 엄마라는 자리가 치러야할 희생은 크더라구요!

 

 

 

 

24명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공부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내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고

 

잘 성장해 나갈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먼나라 이야기 같지만

 

앞으로 치뤄어할 입시전쟁을

 

우리 아이와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기 위해

 

조금씩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 엄마로 살아가는 것은 참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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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우리 아가 마음을 전하는 작은 책 시리즈
호리카와 나미 글.그림, 박승희 옮김 / 인디고(글담)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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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우리아가/ 글담출판사/ 어른을 위한 그림책/마더스


 
 


 
 
 
 
 

 

 
 
 
 
 
호리카와 나이 글 그림/ 박승희 옮김

마음이 따뜻해지고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사랑스러운 책!



 
 
 

원할 때는 오지 않더니

마음을 놓고 내 인생 즐기자하니

안된다고 만듀가 방해(?)를 했어요!!!




뱃속에 있는 동안 어찌나 엄마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

그래도 내 아이란 생각에

뭐든지 좋게 좋게 견디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태어나서도 힘들지 모르고

근 1년을 잘 참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한계점인지

아니면 반복되는 육아에 지쳐버린건지

힘에 부치고 

처음과 달리 만듀에게 화내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서평을 신청하고 읽고 싶었던 책이 바로 

사랑해 우리 아가! 에요




 

 
 


오래간만에 보는 어른을 위한 그림책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짧고

복잡했던 마음을 달래주듯 읽는 동안

입가에 미소가 번졌어요!!




맞아맞아 만듀는 이랬어~~

지금도 이래 하면서요!!^^





 
 


항상 엄마 곁에 있어야 하면서

조용하고 보이지 않는다 싶으면 사고치는 모습이

어찌나 그림 속 아가와 같던지~~ㅎㅎ
 
 
 

 
 



책에 구멍을 하나 내어

우리 아가의 사고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어머어머 똑같다!!!라 하면서 웃고 있는 제가 보이더라구요!

 
 

 



 
 
 
 
엄마는 집안 일도 해야하고 

아이도 돌봐야 하고 할일이 참 많아요!

하지만 아이는 엄마의 사정을 봐주지 않죠~~
 

 

 

 

 

기껏 치워놓으면 어질고 있고 

치우면 어질러 놓고!!


이건 어느 아가나 다 똑같겠죠??? ㅎㅎㅎ

 
 


 

 
 


우리 아가의 역사를 보고

언제 이랬나 싶기도 하고

현재 진행형이기도 한 모습에 미소가 났어요!
 
 



 

 
 
 



언제나 엄마와 함께 하고 싶은 아이!

정말 부엌에서 설거지 한번 하는 것이 힘든데

이 아가의 모습 보니

만듀가 연상되더라구요!! ㅎㅎㅎ


어느 아가나 다 똑같겠죠??^^
 
 



 

 
 



퇴근해서 들어와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의 모습!

우리집과는 좀 딴나라 이야기이면서

가끔씩 보이는 모습이에요~~


아빠들이라면 공감되는 부분이겠죠?? ㅋㅋㅋ



 

 

 
 
 


하루의 일과가 끝나고 다 같이 잠든 시간!

이때만큼 가장 내 아이가 사랑스러운 시간은 없죠~~^^






오늘 밤!

이런 모습으로 우리 가족도 잠들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가지면서

읽는 내내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번졌어요!!!






요즘 만듀에게 화도 잘 내고

하지마!!! 라는 말을 참 많이 하고 있었는데 


사랑해 우리 아가를 보면서

지금 이때가 가장 호기심 많고

엄마와 함께 하고픈 시간이란 생각이 드니 

좀 더 여유를 갖고 만듀를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기 쉬운 아기말 사전을 보면서

언제 우리 만듀군 말문이 터지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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