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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 진정한 변화와 자아실현의 길
전용석 지음 / 존재의향기 / 2005년 3월
평점 :
품절
보통 사람은 태어나서..
학교라는 시설에서 일정기간의 교육을 받고
세상에 진출한다..
작게는 인간 한명 한명의 인성을 함양하도록 하고자, 크게는
모두 세상에 한 몫 하여, 우리가 살고자 하는 이 세상을 한 층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자는게, 궁극적인 교육의 목적..
하지만.. 정말로 우리가 이 세상에 와서 이루고자 하는 궁극의 목적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무에게도 정해져 있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꿈을 현실화하도록 한
우주의 배려인지도 모르겠다
사회에서의 명성과 재물, 경제력만 갖고 완전히 인생을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까?
물론, 자신의 노력에 따른 결과로 이루고자 한 것들을 얻었기에,
그러한 노력의 결실들을 이룩한 사람들은 자신은 물론 타인들에게도 희망을 준다..
하지만, 진실로 우리가 이 세상에 와서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세상을 알아가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 인것 같다..
"세상의 답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 있다는 말"도 있듯이
우리는 우리 내면에 숨어 있는 무한한 힘을 발휘하지는 못한채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게 아닌지, 자신을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모든 노력에는 그에 합당한 결과가 있듯이,
우리 내면에 숨어 있는 힘을 발휘하면 할 수록
더욱 더 모르고 있던 힘들을 보며, 놀랄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진실로, 무한한 힘을 갖고 세상에 나왔지만
그 힘을 반은 커녕, 조금 밖에 쓰지 못하고,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고 부정하지 않을 수 없다.
현실을 돌아봐라, 이렇게 바쁜 시대에 먹고 살기도 힘든데 그런것을 할 시간이 어디있겠나 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물안 개구리는 자신의 우물안이 세상의 모든것인냥
안전하게 살아가다 죽어간다. 푸르른, 하늘과 넓은 바다가 있다는것도 모른채..
우리 인간들도 우물안 개구리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보다 더 넓은 세상이 있음에도, 제 몸의 편안함과 현실 정착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