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양장)
알랭 드 보통 지음, 정영목 옮김 / 청미래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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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를 쓰는 나는 여자에 대해,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환상을 가졌다.

 

이 책을 통해 타인의 경험으로, 난 간접연애를 하게 된다.

 

나의 뇌에, 가슴에 간접 경험으로 저장되어, 지혜로 빛나게 되도록 기대한다.

 

더 이상 나름대로의 판단의 기준에 해석하여 '필요없는 아픔'은 겪기 싫다.

 

누군가를 사랑해 보았으며, 나름 견디기 힘들만큼 고통스러운 경험도 있었다.

 

그래서 사랑에 대해서 두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그리하여 마음을 여는 것도 쉽지는 않지만,

 

꽁꽁 마음 걸어 닫고 살아가는 삶은 더 더욱 싫다.

 

마음은 열되, 

 

가슴 아픈 일을 피해보도록 할 필요는 있다.

 

그 피해가는 방법이, 나에게도 상대에게도 최대한으로 고통을 덜어준다는 선에서

 

현명하게 해 나가는 방법으로 말이다. 

 

알랭 드 보통, 그리고 역자 모두에게, 이 책을 읽게 해주어서 감사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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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양장)
알랭 드 보통 지음, 정영목 옮김 / 청미래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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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는 간접연애 경험이 늘어나게 된 셈이다. 그만큼 경험과 지혜가 쌓였으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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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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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말로만 듣고, 책 제목으로만 보던 책, 이제서야 접하게 되었다. 책 내용의 주인공처럼, 우리들의 삶도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여러 번 더 읽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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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적응하고 진화하고 살아남아라!
한나 홈스 지음, 황혜숙 옮김, 이시형 감수 / 교보문고(단행본)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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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격을 이해하고,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타인들의 성격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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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리스마 - 큰소리 치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시라가타 토시로 지음, 장민주 옮김 / 토네이도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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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람들의 마음을 눈물과 감동으로 움직이는 최강의 리더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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