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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스 로마스 - 200g, 핸드드립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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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면서도 구수하네요 즉 바디감이 약간 있으면서도 좀더 약간 아주 적절하게 산미도 있다는 말이죠. 너무 그 조합이 적절해서 정말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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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비판 공감개론신서 19
윤소영 외 지음 / 공감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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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교수의 책과 번역서를 밤새워 읽던 예전 생각을 하다가, 서점에서 잠깐 이 책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보수언론의 여론공작에 넘어간 요즘 극좌파 보다 더 경악스럽네요. 대통령 권한 축소와 양극화 해소 검찰개혁 부동산 투기 근절의 과제가 이처럼 보수언론보다 더 혐오스런 논조로 공격당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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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사 - 창의적인 수용과 융합의 2천년사
소병국 지음 / 책과함께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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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는 근대부터 제국주의 열강에 시달리며 20세기 후반까지 정말 고난의 시대를 견뎌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인구와 성장 잠재력으로 인해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있지요. 미중무역갈등으로 인해 현재 문재인 정권도 남방 시장 개척을 지향하고 있어 우리나라에는 그 중요성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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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기억을 걷다 - 유재현의 아시아 역사문화 리포트, 프놈펜에서 도쿄까지 유재현 온더로드 1
유재현 지음 / 그린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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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식민 지배를 겪었던 나라들에 공통된 해묵은 콤플렉스가 있어 왔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서구의 제국주의가 아닌 이웃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서구 제국주의에 대한 증오가 없는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그러다보니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있고 모방하려는 모습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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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기억을 걷다 - 유재현의 아시아 역사문화 리포트, 프놈펜에서 도쿄까지 유재현 온더로드 1
유재현 지음 / 그린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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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식민 지배를 겪었던 나라들에 공통된 해묵은 콤플렉스가 있어 왔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서구의 제국주의가 아닌 이웃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서구 제국주의에 대한 증오가 없는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그러다보니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있고 모방하려는 모습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역사를 배워도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의 역사를 배우고, 여행을 가도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에 가는 것을 마치 교양있는 사람의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하지만 서구 제국주의라는 말은 현재에도 여전히 제국주의자로서 행동하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입니다. 오히려 우리 공동체인 아시아에 대해 아는 분들은 정말 드물고 실제로 아시아에 대해 알고자 찾아보면 자료의 빈약함이 할말을 잃게 만들 정도입니다.

유재현 님은 이러한 가뭄에 단비를 주시는 분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만화 아시아 역사를, (어른들도 당연히 유익하고 재밋게 볼수 있습니다 ㅋㅋ), 그리고 아시아의 오늘을 걷다와 아시아의 기억을 걷다 및 그 외 무수한 책과 심지어 소설까지 써주셔서 아시아를 생생하게 느끼게 만들어주십니다.

아시아인이라면 아니, 전 세계가 공동체라고 느끼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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