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인간의 신체, 생각 등 인간에 대해 재밌게 이해할수있는 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딱 그런 책이었어요. 계속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어서..흥미를 유지할수있고요. 만화와 줄글이 섞여있어 부담없이 읽을수있습니다. 15권은 사춘기에대한 내용이고 다른 책보다 더 두꺼워요. 계속 쭉 출간만 해주신다면 열심히 구매하겠습니다! 아이의 최고 애정하는 시리즈라 아마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책장을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학창시절 처음으로 책과 사랑에 빠지게 된 계기였던 책 베르나르베르베르의 "개미"를 아직도 소장중인것 처럼요 ♥
앞의 프롤롤그 부분의 핵심문장으로 보여서 문장 사진을 올립니다. (안보일 경우 밑에 더보기 누르면 뜸) 사용한 어플은 ˝북모리˝ 입니다. 알라딘추천 알림이 떠서 알게된 책인데 많이 알려지지않아 아쉽네요. 부모님, 교사 들께 이 책 추천드립니다.
저는 책 재독을 잘 안하는 편인데 이 책은 아이가 유치원생일때부터 초1, 초3..세번에 걸쳐 반복해서 읽는 책입니다. (알리딘서 구매를안해서 구매자라고는 안뜨네요 ㅠ) 주옥같은 책. 강력추천합니다. 아이의 삶, 멀리보는 혜안을 가진 부모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교육청영재원은 사실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지만 저 문구라도 넣어놓아야 엄마들이 신뢰를 하고 집어들지않겠어요?..아마도 그래서 저 문구를 넣은것 같다고 감히 추측해봅니다만,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아이와의 관계, 행복입니다.요즘 뉴스를 보면 정신적으로, 마음이 아픈 어린이들, 청소년, 청년, 어른들이 많습니다...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따뜻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마음으로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비슷한 결의 아래 책들도 추천드립니다. (이미 유명한 책들도 있네요)엄마 심리 수업 1권 / 윤우상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 지나영경이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기 / 카트린 레퀴예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 편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