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의지할 필요가 없도록 해주는 사람’이다."라는 미국 소설가, 도로시 캔필드 피셔의 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숙고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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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부모님들은 자녀가 실패를 할때마다 실패를 축하하는 ‘실패카드‘를 작성했다고 합니다. 이러이러하게 실패해서 축하하고,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메시지를 작은 선물과 함께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이소은 씨는 실패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축하받을 일이라는 인식을 만들었을 겁니다. 그리고 또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패를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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