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쓰기 - 나의 단어로
대니 샤피로 지음, 한유주 옮김 / 마티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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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이상이다.
보기 드문 명번역 덕분인지, 외국작가가 쓴 책이 마치 우리글로 쓴 책처럼 술술 읽힌다.
옮긴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다. 그의 저서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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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난청 - 음악에 관한 어떤 散:文:詩
조연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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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좀 기름지고 부풀어 있다. 담백한 맛, 깔끔한 멋이 없다.
허영 가득한 낱말을 조합해 그럴싸하지만, 의미 없는 문장을 늘어놓기만 한 책.
bullshit generator를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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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5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이서윤.홍주연 지음 / 수오서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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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베스트셀러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책.
‘작가만 돈 버는 자기계발서‘의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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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의 힘 - 독자는 모르는 작가의 비밀 도구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샌드라 거스 지음, 지여울 옮김 / 윌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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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의 힘은 결국 ‘묘사의 힘‘에서 비롯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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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의 힘 - 그 장면은 진부하다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샌드라 거스 지음, 지여울 옮김 / 윌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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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지만 반복적인 부분이 많다. 지나친 강조라고 해야 할지.
전작인 ‘묘사의 힘‘ 만큼 일깨워주는 정도의 힘은 없다. 샌드라 거스가 썼다는 소설을 국내 온라인 서점에서 구할 수 없다는 것도 의아하고 아쉬운 점.
읽을 만하지만, 다른 작법서에서도 얻을 수 있는 팁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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