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가 되도록 꿈도 없이 그냥 살아왓었던 것 같아 이번 기회에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제 꿈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지금이라도 늦지않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이제 막 꿈을 꾸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