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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
나민애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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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자꾸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많이 잘하고 조금 잘 못해도 나는 못난 엄마구나, 두 번 좌절하게 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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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문학동네 시인선 249
이원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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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읽고 기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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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펼침면
이제야 지음 / 먼곳프레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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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겪었을법한 이야기의 시들.요즘 다른시집들은 멋을 많이 내는데 그래서 너무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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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실되는 풍경 문학동네 시인선 250
장석원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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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했다 세계는 굳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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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환자 난다시편 8
문혜진 지음 / 난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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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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