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상황에 맞춰 보다 세련되고 직관적인 영어표현을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데 이책은 직접 상황에 맞딱드려 머리가 아닌 몸으로 직접 배워나가는 책이다.
맞딱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