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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이강락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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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한번쯤은 고민해 봤고 경험해 봤던 많은 교훈들을 우리에게 전달해 주고 있다.

또한 저자의 열정과 노력, 도전과 나눔의 가치관이 책을 통해 표현되고 있다.

저자의 인생을 통해 느꼈던 좌절과 도전 그리고 삶에 대한 열정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희망과 삶의 방향을 가르쳐 주는 이정표와 같다.

제조업 컨설팅 분야의 1인자 이신 이강락 대표님은 많은 청춘들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혼자의 노력만으로 결실을 거두는 사람은 없다. 사실 사람의 인생은 결코 혼자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주변 분들의 격려와 안내와 조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생의 로드맵을 만들어라. 현재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라. 얄팍하고 가느다란 삶보다 열정을 다하는 굵은 삶을 살아야 한다. 미지근하게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그냥저냥 떠내려가는 삶은 의미가 없다.

꿈과 비전을 생각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열정을 발휘하라. 내가 어디까지 이룰 있는지 생각하고 도전하라. 남의 시선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것보다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생각의 토대 위에 성장하고 노력하는 삶을 쌓아 올려 꿈과 목표를 이루는 당신이 되기 바란다.

 나 책의 저자이신 이강락 대표님 처럼 최고에 도전하는 삶과 아낌없이 섬기는 삶의 조화를 꿈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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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의 유토피아 경영
김종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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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한미 파슨스 김종훈 회장의 유토피아 경영에 대한 책을 접했을때, 과연 나는 천국으로 출근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구성원들이 출근하고 싶어 안달하고 휴가 가서도 동료가 보고 싶어 빨리 돌아오고 싶어하는 직장을 만들고자 '구성원 중심'의 철학을 견지해온 CEO의 가치관과 노력은 인상 깊었다.
또한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투명한 경영권 승계는 현 기업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독자로서 CM에 대해 잘 모르지만, CM 전도사를 자칭하면, 자신의 열정과 꿈을 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고, 배려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리더싶 또한 나로 하여금 경영인의 마인드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였다. 또한 사회공헌의 날 행사, 따뜻한 동행 설립 등의 소외된 사람들과의 나눔은 기업이 세상을 더 좋은곳으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 하나의 사례인것 같다.
구성원이 주인인 회사.. 모든 회사원들이 원하는 유토피아가 아닐까...
www.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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