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베스트 셀러라고 해서 이름이 많이 알려 있어서 이름만 듣고 읽게 된것이다. 너무나되 진실된.. 우리의 삶의 모습..조금도 과장 되지 않고 정말,,, 찌릿한 책이다. 사람들의 따듯한 온기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은 살만하다고 느꼈고..그러나 아직은 세상은 주변에 위험이 가득하게 있다고도 느껴졌다.. 우리 나라가 서로를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좋은 세상이 되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