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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강변의 작은 책방 ㅣ 로맨틱 파리 컬렉션 1
레베카 레이즌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시간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센느강과 책방의 조합에 이끌려 읽었으나 가볍고 딱히 기억에 남는 것도 없는 킬링타임용 책. 내가 파리에 무슨 환상을 갖고 있던걸까 파리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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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지음 / 시공사 / 201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따뜻한 작가가 쓴 따뜻한 겨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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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 권기태 장편소설
권기태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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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직업이나 많은 돈을 가진 것 보다 꿈을 가지고 있는 게 제일 부러운 요즘이다
주인공들을 보며 내가 하고 싶은 것 나를 중력으로 이끄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지금 갈피를 못 잡는 건 단지 슈메이커 레비 혜성처럼 우주를 유영하는 것이고 언젠가 목성 같은 중력을 만나 종착점에서 아름답게 사라지길 바란다.. 지금은 단지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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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의 겨울
엘리자 수아 뒤사팽 지음, 이상해 옮김 / 북레시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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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스산하고 몸서리쳐지는건 주인공이 겪었을 외로움이 나에게도 옮겨졌기 때문이 아닐까
자주가던 속초가 다르게 느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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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책 읽는 시간 -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때
니나 상코비치 지음, 김병화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번역이 어색해서 가독성이 매우 낮았다.
제목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다가 결국 끝까지 못 보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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