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놀자!‘로 아이들을 만났다.손가락을 앞으로 쭉 내밀고 그림책 속 아이를 따라 놀이속으로 들어간다.그동안 책은 내가 일방적으로 읽어주었다면 이 책 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책이다. 아이들이 버튼을 누르고 넘겨야 된다. 신나게 놀다보니 ‘안녕‘인사를 한다. 놀이는 날마다해도 재미나듯 아이들이 매일 만나도 즐거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