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 공지영 앤솔로지
공지영 지음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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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들이 우울의 바닥까지 치는 점이 힘들었다면 이렇게 다이제스트로 읽어보는 것이 나쁘지 않을 듯. 조금 덜 힘들고 숨고르기도 가능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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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윤건 - 윤건 에세이
윤건 지음 / 북노마드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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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각하거나 진지하지 않게 아티스트 윤건의 일상과 생각을 담아낸. 그의 팬들에게 더욱 좋을 책 임은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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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보통의 연애
백영옥 지음 / 문학동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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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차가 크게 드러나는 작품들이라 상하로 왔다갔다하는 평가가 나오는 책. 그녀에게 등단을 안겨준 `고양이 샨티`는 실망스러웠다. 독자로서도 애묘인으로서도 참혹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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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백영옥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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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동안이라 몰랐는데 사십대라니. 내가 그 나이에 들어서면 어떨까 하면서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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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2 - 7月-9月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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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너무도 실망스러워서 어디보자 심정으로 킵리딩. 역시 하루키구나 싶게 전개된다. 나같은 케이스에게 전복의 기쁨을 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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