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이 작품을 볼때마다 이세계 사람들보다 콘도가 더 이세계인처럼 느껴져요 어떻게 저렇게 일을 찾아서 하고 만들어서 하고 내내 일만 하고싶어할 수가 있지? 저정도는 되어야 사축 소리를 듣는건가 싶고요ㅋㅋㅋㅋ 알레슈 정도의 직진력 아니면 감당못할거같아서 너무웃기네요 그래도 콘도도 마음은 진작 알레슈 쪽으로 기울어있는거 같아서 좋아요 둘이 얼른 사귀면 좋겠다이번 권에서도 알레슈 너무 잘생겼고 작화 넘 맘에 드네요 직진연하공 화이팅
짧은 분량의 가벼운 외전이에요. 분량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딱 가볍게 볼 수 있는 얘기입니다. 메인커플에 서브커플 둘 얘기 살짝 곁들여져있구요 이 우당탕탕 명랑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외전 더 길었어도 좋을거 같은데 짧아서 아쉽네요ㅠㅠ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