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살고 있는 작가의 북한실상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기 때문에 충격적이고,
절망적 상황에 대한 관심을 더욱더 가져야 됩니다.
내면 세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세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경제학뒤의 여성들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로 접근 하는 방식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독특한 제목이 인상적이고, 아름답고 애틋한 소녀와 소년의 사랑이야기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