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에 다다르자 불꽃에 박차를 가한다
액션은 가히 그림 솜씨에는 통달해가는 작가분의 솜씨에 딱 맞지만
스토리가 다소 아쉽다
어설프게 발암 스토리 섞느니 차라리 이 작품처럼 코미디에 중점주고 제대로 웃기기라도 한다면 높은 점수를 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