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의 동생 유리 못지 않은 장막의 로이드 사랑이 이야기에 긴장감을 제대로 부여해줬네요
남의 마음을 읽는다는 어떻게 보면 위험할 수 있는 능력을 천진한 어린 소녀의 시각에서 그저 귀엽게만 사용한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