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마법사 시험이 끝나고 드디어 다시 시작된 모험
늘 그랬듯 장송의 프리렌의 강점인 푸근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4컷 개그물임에도 흐름이 자연스럽게 잘 연결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