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첫 등장으로 다소 진부해질 수 있던 가족의 관계를 흥미롭게 만들어준다
비교적 인물 소개에 충실했던 1편에 비해 본격적인 사건 전개가 시작되면서 점점 흥미로워진다
정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의 조합이 가슴 설레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