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랑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네.. 좋아요^^...
표지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과거 조선시대 느낌의 소설이에요. 분위기부터가 좋아서 처음에 읽으면서 동양풍 ost를 틀어야겠다 싶어서 틀면서 읽으니 몰입이 더 잘 되더라구요ㅠㅠ 앞으로 뒷 편들도 기대됩니다.